최민수 子, 디즈니 입사 준비 중 '인턴 디자이너' 됐다 "강주은 유튜브 맡아" 작성일 05-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oAyG5T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d6a08419224d5ee0cdf60d4961128796b23aebaba22c64bdb6cfdb0ea29b3" dmcf-pid="ZsakYXtW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612273ajri.jpg" data-org-width="700" dmcf-mid="YfG1f6MV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612273aj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b09dbfd1439135f184c09ac02aeb26e40a3cdfd96304093c447c34f369617e" dmcf-pid="5ONEGZFY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의 아들 유진 군이 엄마를 위해 디자인 작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6aa1ef7c1ca2a70b489c4173948c88c844afcdc83b9cda24f796ea1bfe82184" dmcf-pid="1IjDH53GFx" dmcf-ptype="general">13일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깡주은팀 최초 남자 인턴의 등장! 싹 다 리뉴얼한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6722e99d4bdef4e5e1cdff36985cbb341c1ca436907e1fd344e97280501dfa3" dmcf-pid="tCAwX10H3Q"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요즘 새단장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 게 그 중에 하나가 유튜브 채널 배너"라고 밝혔다. 앞서 강주은은 제작진에게 오렌지색 배너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던 바. 이에 아들 유진 군이 엄마를 위해 핑크색 배너 디자인을 시작했다고. 강주은은 "오렌지색이 나하고 인연이 없는 거 같은데 오렌지색이 있어서 마음에 좀 걸렸다. 근데 유진이가 지금 작업 중이다. 좀 있다가 배너가 바뀌는 것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유진 군은 지난해 2월 전역 후 강주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3D 온라인 학교에 다니고 있는 유진 군은 디즈니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36d12a498eeff66c25e0089ea1b73be318a6687ffca07b3e3803f39584136" dmcf-pid="FmSYB94q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612443blht.jpg" data-org-width="1129" dmcf-mid="G5lWqKfz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Chosun/20260515061612443bl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81207f2ec08cc503882678f51bcc6a5a8ab69835c427a404b0916b0982cc00" dmcf-pid="3svGb28BF6" dmcf-ptype="general"> 이어 유진 군과 작업실로 간 강주은은 "우리 유튜브 채널 배너를 유진이가 거의 다 손을 좀 보게 됐다. 우리 팀에서 고맙게 명예 디자인 인턴이라는 직급으로 불러주기로 했다. 명예 인턴 디자이너님 환영한다"며 유진 군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5c881aefeb2afa47d8bde9ccf10b5f7bfbce40fd111fdfb96ae54baf7217cb5a" dmcf-pid="0OTHKV6bz8" dmcf-ptype="general">유진 군은 배너 작업을 직접 맡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오렌지 색깔을 안 좋아한다. 핑크색이 더 잘 어울릴 거 같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내가 핑크를 좋아하는걸 유진이가 알고 있다. 엄마가 가끔씩 이런 얘기하는 걸 듣고 스케치를 해서 보여주더라. 한번 해볼 수 있겠다더라. 그러면 해보라고 했다"며 "첫 번째 시안이 얼마나 걸린 거 같냐"고 물었다. 이에 유진 군은 "이틀이 걸린 거 같다"고 화려한 첫 배너 시안을 공개했다. 유진 군의 실력에 제작진들은 곧바로 감탄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23ee8c251d58080e23c48db916dd9df79da3c137eeae79c8c3d43097540fffdd" dmcf-pid="pIyX9fPK34" dmcf-ptype="general">몇 번의 작업 끝에 세 번째 시안까지 나왔다. 강주은은 제작진의 의견을 물었고 제작진은 "너무 요소들이 많은 거 같다"며 객관적인 피드백을 건네며 유진 군과 수정 작업을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UCWZ24Q90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워클플로우 혁신⑥] 주요 회계법인, 감사·세무에 AI 심는다…'도메인 전문성' 전면 배치 05-15 다음 ‘지브리 싱어즈 온다’ 첫 내한 확정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