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의 좋은 예…가수 겸 배우 박지훈·박진영·정수정 컴백 러시 작성일 05-1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v1KV6b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b2fd9884adfccfe849ab00e4e7160e5c00f9ffba3ae958176752d80319032" data-align="center" data-editor-asset="image" data-node-id="node-1568f9f6-f6c8-43da-9b6b-a822b6d60b96" dmcf-pid="zDTt9fPK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훈, 박진영, 정수정. 쇼박스, BH엔터테인먼트,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kukinews/20260515060348042eipw.jpg" data-org-width="900" dmcf-mid="UvyF24Q9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kukinews/20260515060348042ei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훈, 박진영, 정수정. 쇼박스, BH엔터테인먼트,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14ef61c8451f2290ca76fd0525e69097e11b8f7a7cc8b72a9b0d0c905f3671" dmcf-pid="qwyF24Q9kQ"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혹은 배우 겸 가수의 컴백 러시다. 박지훈, 박진영에 이어 정수정이 신보를 내고 무대로 돌아온다. 앨범 발매 시기도 엇비슷하지만 공통점은 또 있다. 세 사람 모두 가수 타이틀을 앞세워야 할지 배우를 본업이라고 소개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 없는 ‘올라운더’라는 것. 여기에 실력파 아이돌로 이름을 알렸다는 점까지 닮은꼴이다. 두 마리 토끼 전부 놓칠 생각이 없는 이들의 보기 좋은 욕심에 오랜 팬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ea18fc21f66fb2bbe06099cf36c642614be3b322267ac1ed9d342aadaae2ac8d" dmcf-pid="BrW3V8x2cP" dmcf-ptype="general">‘천만배우’ 박지훈이 스타트를 끊었다. 그는 지난달 2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표했다. 2023년 4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이다.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 그는 바쁜 스케줄에도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보디엘스’(Bodyelse)로 음악방송 활동을 소화하는가 하면, 팬미팅 ‘같은 자리’와 팬콘 ‘리플렉트’ 등을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7년 만에 재결합한 데뷔 그룹 워너원 멤버로서 예능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270cb001b64f52731387a751e598a9923f2cfef7a0849dad7563979cd3779963" dmcf-pid="bmY0f6MVc6"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13일 미니 2집 ‘새드 앤드 던’(Said & Done)을 발매했다. 그 역시 3년 만이다. 타이틀곡 ‘에버러브’(EVERLOVE)는 안무, 멜로디, 가사까지 직접 공들여 준비했다고 알려져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는 2023년 첫 솔로 앨범 프로듀싱,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그룹 갓세븐 단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15일에는 라이브 스테이지를 열고 약 400명의 팬과 호흡한다. ‘에버러브’를 포함한 신곡 무대, 앨범 작업기 토크 등 다채로운 코너로 공연을 꾸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7f41e3e7620ae4c91340ba065fa7e85a848daa34ac688e3c1c9d1e30932fda7" dmcf-pid="Kh5zQRiPc8" dmcf-ptype="general">정수정은 오는 26일 싱글 ‘PWLT’를 통해 가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27일 솔로 데뷔 싱글 ‘솔리터리’(Solitary)를 발매하고 약 5개월 만이다. 신보를 위해 제주와 대만을 오가며 작업을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한 그는 청량한 음색과 고음 소화도 무난한 가창력,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7년 참여한 프로젝트 싱글 이후에는 약 8년간 연기에만 집중해왔다.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이 ‘솔리터리’부터 ‘PWLT’까지 이어지는 현 행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 contents-hash="a43e7823526acac1fed429c12b5de876275a0713c0c82d0eaca2fd66d64baaa7" dmcf-pid="9l1qxenQa4" dmcf-ptype="general">이들 모두 가수 공백기 동안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이러한 평에는 이견이 없다. 최신작만 언급해도, 박지훈은 16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독보적인 감정 표현이 가능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시청률과 화제성 측면에서 선전하고 있다. 박진영은 ‘미지의 서울’·‘유미의 세포들’·‘샤이닝’·‘마녀’ 등 드라마 다수, 영화 ‘하이파이브’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정수정은 지난 4월22일 개봉한 영화 ‘짱구’에서 여자주인공 양민희로 활약했고, 최근 종영한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32344a7cc7b3aca40759a53fc6369f5de8996e189049109157ef11c587ad799e" dmcf-pid="2StBMdLxaf"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배우로서 잘 쌓아 올린 필모그래피는 이들의 ‘투잡’ 생활이 본인의 강력한 의지에서 비롯됐음을 방증한다. 익명을 요청한 방송 관계자 A씨는 “휴식 없이 연이어 작품에 참여하면서도 앨범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현 시점에 그 결과물이 나온 것”이라며 “결국 가수 정체성도 놓고 싶지 않은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만 타이트한 스케줄 속에서도 병행이 가능하다. 둘 다 가능한 역량이 있는지도 중요하다. 모두 잘하기 때문에 커리어에 대한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2ca9915e222a6fa2ea2e34378c78557d767db17b2c2266cd34cd09dcfe85ab0e" dmcf-pid="VvFbRJoMAV" dmcf-ptype="general">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f9ba66ffb0714794610dba6f5fae69f7feba8501fe94abe1d316e7364c0c23" data-align="center" data-editor-asset="image" data-node-id="node-811cea0c-e079-46b8-869a-36a791d04ea6" dmcf-pid="fT3KeigR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kukinews/20260515060348368kodl.jpg" data-org-width="500" dmcf-mid="uyXu6xd8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kukinews/20260515060348368kodl.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리, 이혼 결심 이유 "식탁에 칼 꽂고 술상 엎더라" (특종세상) [TV온에어] 05-15 다음 "이혼하세요, 못 고칩니다"...이호선, 폭행·도박 남편에 단호 ('이혼숙려캠프')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