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부화 직전 오리알 먹방→아이브 댄스‥덱스 “보통 여자 아냐”(산지직송)[어제TV] 작성일 05-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TixenQ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4d1b9471911ca5388375985445b1a99dbb81b83709c61196f85daa1fd2668" dmcf-pid="HTynMdL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265dfpt.jpg" data-org-width="650" dmcf-mid="yNk2zbV7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265df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62bd6cbd6b2cb07e1ec306f6e5c29409667ab5abcf00cdb5435c1bbbf4d6b" dmcf-pid="XyWLRJoM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499ssie.jpg" data-org-width="650" dmcf-mid="WEEVqKfz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499ss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d3d1f22e1ccb1e125ec1cda464f77dfe539a46b177edbc34c5d4a3a7f093a" dmcf-pid="ZWYoeigR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665mlhe.jpg" data-org-width="650" dmcf-mid="YLip5FUZ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742665ml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5YGgdnaeC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a9c9cd58b86daadfd0e5cce64dead3ebe9f98f8710c0b1ea5c7d2d9889e3ead" dmcf-pid="1vTixenQlI" dmcf-ptype="general">덱스가 막내 김혜윤의 매력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0062f6e5afa3cbce1f9e5dc28332d3506bede88604d6509cf1673125e976d236" dmcf-pid="tTynMdLxhO"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의 필리핀 보홀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45701629d0e504625ea2c257bb4ef181dd79dfa3b8f98aa83035da84d45f1f7" dmcf-pid="FyWLRJoMvs" dmcf-ptype="general">로복강에서 패들보드 체험을 하던 언니네 식구들은 손잡이를 잡고 다이빙하는 타잔 스윙에 도전했다. 김혜윤은 “잡자마자 떨어질 것 같다”라고 걱정하면서도 거침없이 도전했다. 첫 번째 도전에서 손이 미끄러져 그대로 물에 빠진 김혜윤은 자존심 회복을 위해 재도전했다. </p> <p contents-hash="58b1f609f203e13118d78459d9b87100d5cd6c04d4e206a31a427c5cae32c04f" dmcf-pid="3WYoeigRym" dmcf-ptype="general">다이빙을 마치고 패들 보드 노를 저어 가던 중 덱스는 지친 박준면을 발견하고 자신의 패들 보드에 박준면의 패들 보드를 묶어서 끌어줬다. 그 모습을 본 김혜윤은 “나도 달아주면 안 되나. 누워서 가고 싶었다. 드론샷을 받고 싶다”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17383df2deddec82c390691b17ea4c8b599a0d51577162d64fce0ba16e538f35" dmcf-pid="0YGgdnaeWr" dmcf-ptype="general">덱스는 “즐기시겠다? 오빠는 일을 시키고 자기는 편하게 누워서 가고 싶다고. 이런 당돌한 친구를 봤나”라면서도 김혜윤을 위해 계속 노를 저었다. 그러나 장난기가 발동해 김혜윤의 보드를 뒤집으며 현실 남매 같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a75f3a853ca1d5c19cc944afb31fdcb8d3ad96b896bb6d391e21e97c3f61421" dmcf-pid="pGHaJLNdTw" dmcf-ptype="general">물놀이 후 식사까지 마친 언니네는 미리 획득했던 현지 보양식의 정체가 부화 직전의 오리알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기겁했다. 덱스도 비주얼에 망설였지만, 김혜윤은 “위에만 먹어 보겠다”라고 나섰다. 덱스는 “이걸 먹는다고? 독기 미쳤다. 너 진짜 뭐 하는 애야?”라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f1e9aae8bd33479047635c2072d4e113e21d8bec04fa576e2899e1aa00025cee" dmcf-pid="UHXNiojJvD"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거침없이 오리알 껍질을 깨서 껍질 속 물을 마신 뒤 숟가락으로 내용물까지 파 먹었다. 이시언은 “여자 김병만이네”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43a499935d9906ca6fbb4c18ce70cf09ce6ce8e944bffab655783f822cb07ce5" dmcf-pid="uXZjngAihE" dmcf-ptype="general">이후 중가 외식권 획득을 위한 지압 슬리퍼 신고 줄넘기 게임에서도 김혜윤은 “집에서도 지압 슬리퍼를 신고 다닌다”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5명 총합 30개 성공 미션에서 이시언이 혼자 18개를 했지만, 마지막에 성공한 김혜윤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덱스는 “장하다 장해. 우리 혜윤이가 다 하는구나”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90dbeee64d9b31f4b9a7f2f1cd84c3faf7dd2f517a8c4634a4e6b1786f42972f" dmcf-pid="7Z5ALacnSk" dmcf-ptype="general">여행 마지막 날 아침 언니네는 ‘즐거운 현지 작물 탐구 생활’로 1시간 동안 바나나를 수확했다. 짜증 금지, 한숨 금지, 남 탓 및 비난 금지 등 5계명을 어길 때마다 1송이씩 차감되는 벌칙에도 이들은 우여곡절 끝에 총 88송이를 수확해 발마사지까지 받았다. </p> <p contents-hash="fc94936ffea979642af50b9e6a0b6b240a36f7f36e4088c06bee085fec38d2e5" dmcf-pid="z51coNkLlc" dmcf-ptype="general">언니네는 오션뷰 루프탑 바에서 닷새 간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덱스는 “또 한 번 느낀 게 혜윤이가 겁이 없다. 혜윤이는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게스트였던 이시언은 “‘태계일주’ 할 때 우리가 물어본 적이 있었다. 우리가 좋아 누나들이 좋아? 누나들이 좋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490f18563ea9c8de6000ac449072ef82bfb06e31d4c53f4edfbeeefb9966275" dmcf-pid="q1tkgjEovA" dmcf-ptype="general">그때 박준면이 큰 소리로 코를 풀었고, 덱스는 “누나 이런 좋은 얘기하는데”라고 지적했다. 박준면이 급히 눈물을 흘린 척 연기하자, 덱스는 “코 닦은 걸로 눈을 왜 닦나. 미치겠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BMRtGZFY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bReFH53GW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주 KB, 박지수와 2년 재계약…총액 10억 원 05-15 다음 김혜윤 “이시언, 좋은 아빠 될 것 같아” 득남 앞둔 이시언 다정함에 감동(산지직송)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