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리, 배우 이근희과 1년 반만 이혼 왜? “식칼 꽂고 의자 던져” 충격 폭로(특종)[어제TV] 작성일 05-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86V8x2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c8ab814b56045c3dc6e889cb529d261e6f496e3aaa85483ac091f5f401fcc" dmcf-pid="BK6Pf6MV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4718579qobh.jpg" data-org-width="640" dmcf-mid="7sxM6xd8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4718579qo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25a8b69b77609fc12d2b3fe04d512571c6a679f3be8fcd9a29d2ed314fed5" dmcf-pid="b9PQ4PRf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4718765fpiw.jpg" data-org-width="640" dmcf-mid="zbtFZtpX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4718765fp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2Qx8Qe4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dc05c616ec5ec0ff7a7703062d4c03de2d8d0ec88149d00b617bcc7a13db3e5" dmcf-pid="9VxM6xd8hi" dmcf-ptype="general">'유혜리, 전남편 이근희 폭력성에 트라우마 "선입견 생겼다" 재혼 못한 이유'</p> <p contents-hash="8b3290e2f17fcf3212433bde204e20db9b035e3fc1dba25efb678bf068fa98d6" dmcf-pid="2fMRPMJ6TJ" dmcf-ptype="general">배우 유혜리가 배우 이근희와 1년 반만에 이혼한 이유로 폭력성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69edb9e78952dd17028ca0c9800367a71b2989f6aaab8937ed8780bb349075b9" dmcf-pid="VzVfKV6bhd"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 739회에서는 유혜리가 이혼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c14b821550d0538cbf8c09accba509abfd38780aa96568268ecae374ede69ff" dmcf-pid="fqf49fPKve" dmcf-ptype="general">이날 유혜리는 길 위에서 구조한 고양이 3마리와 15년 넘게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혜리는 "복잡하고 시끄러운 것보다 쟤네들과 있을 때 더 좋다"며 현재의 삶에 만족감을 표했지만, 가족들은 이런 유혜리를 걱정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7d56b2ed64b847fd72322fc2d1a5084a353de029612abb9d2c9b38494ac919a6" dmcf-pid="4B4824Q9SR" dmcf-ptype="general">특히 어머니의 경우 "고양이 데리고 살지 말고 남자를 만나. 평생 고양이랑 살다 죽을래? 고양이 끌어안고 지내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고 잔소리를 하신다고. 62세에 여전히 잔소리를 듣고 사는 유혜리는 "엄마들은 다 똑같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22765497f4920a56d3ba44661a83e23383c25a5db44745cf1d1e269d93a3231" dmcf-pid="8b86V8x2vM" dmcf-ptype="general">혼자가 더 익숙한 유혜리지만 가정을 이루며 행복을 꿈꾸던 과거가 있었다. 유혜리는 "나이에 대한 압박감도 있었다. 그 당시엔 서른이 넘으면 결혼을 해야 했다. 아버지도 너무 엄격하시니까, 항상 검열을 받아야 하니까 '좋은 사람 있으면 바로 결혼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9a0ad0ee388a93df224e0e4c44335d94d48a74a6b64939744fd9934f25a234a" dmcf-pid="6K6Pf6MVWx" dmcf-ptype="general">결국 전성기를 누리던 시기 부모님의 반대에도 결혼을 한 유혜리. 하지만 "일 년 반 만에, 햇수로 2년 만에 (이혼을) 한 것 같다"면서 "서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서로 신중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69b35ffea34ef98dea8228cf50e7ecc843bf0ec5255d496cbcf531cd9ddeff" dmcf-pid="P9PQ4PRfSQ"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더욱 상세한 이혼 사유를 털어놓았다. 유혜리는 "칼을 식탁에 꽂는다든지 가서 아파트 창문을 다 깨부순다든지 녹화장 회식 자리에 와서 술 먹고 아무 사람한테 의자를 던지고 이러는 거는 정상 아니잖나.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실수했구나', '아버지가 괜히 반대한 게 아니구나'를 그때 알았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f7eb17ad38f483e625d4b4b2a71572d6d0f85c91dddc5a050aacea7e9170b81" dmcf-pid="Q2Qx8Qe4yP"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전 유난히 속을 많이 썩였던 거 같다.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야 했는데 그걸 못 보여드렸다"며 무엇보다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으로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7a8478ef104a371e7a5cab21e3b5df8fd6fc1cec9872cae1b820a05a4ad399d" dmcf-pid="xVxM6xd8y6"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유혜리에게 충격적인 연락이 왔다. 며칠 전까지도 정정했던 어머니가 뇌경색이 의심돼 응급실로 가고 있다는 동생의 연락을 받은 유혜리를 황급히 집을 나서 병원으로 향했다. 유혜리는 "엄마가 교통사고도 몇 년 전에 당하셨고 지병도 있고 가족력 병력도 많으시다. 이번에 병원에 입워하시게 되니까 충격이 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da35dbc41c7543971129e5cb5d7a173c385323b30272f3358715b43f4aa1df7" dmcf-pid="yIyWSyHlT8" dmcf-ptype="general">유혜리가 병원에 갔을 땐 다행히 응급 처치를 마치고 일반 병실로 옮긴 상황이었다. "잘못하면 평생 투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왔다"고 어머니의 상태를 제작진에게 전한 유혜리는 "난 늘 근심거리였던 거 같다. 엄마 아픈 데 내가 일조한 거 같다"며 자책했다. </p> <p contents-hash="1f7be2be684bef5513f661e83b70f3a0c27d6bdf3e67569461bd10eae95ee1ba" dmcf-pid="WFzqUzKph4"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생업 때문에 병원을 찾아가보지 못한 친오빠를 찾아가 어머니 상태를 전했다. 친오빠는 어머니 걱정에 이어 유혜리도 걱정했다. "요새 만나는 좋은 사람 없냐. 어머니 살아계실 때 손주는 못 갖다 안겨드려도 잘 사는 모습 보여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오빠에 유혜리는 표정이 어두워졌다. </p> <p contents-hash="a7ea4d1282d8ed5bdb2ee370db611b5c90c6847056a87f67e652456670082474" dmcf-pid="Y3qBuq9UWf" dmcf-ptype="general">유혜리는 "선은 좀 봤다. 시도도 해보고 노력을 해봤다. 근데 트라우마라는 게 있잖나. "결혼은 이런 거고 함부로 누굴 만나 산다는 건 위험한 거구나'라는 선입견이 생겼다"고 쉽게 재혼을 결심 못한 사정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45bf267012c6e0ca4d1bd76a7b8df3e77fd08aebdfb06084ad0e193c3025fec" dmcf-pid="G0Bb7B2uyV" dmcf-ptype="general">한편 유혜리(본명 최수연)는 1963년생으로 만 62세다. 유혜리는 1994년 배우 이근희와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HpbKzbV7y2"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XUK9qKfzW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05-15 다음 "프로스포츠, 팬심만으론 안돼…돈 벌어야 산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