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매직, 이유식에도 통했다‥5살 子 아빠 육아 실력에 안정환 인정(육아인턴)[어제TV] 작성일 05-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9d4PRf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35c91223846be9dddf99b1e641d8d0c0b8517246578458ee37968955a714a1" dmcf-pid="Wl2J8Qe4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020444oseg.jpg" data-org-width="640" dmcf-mid="QMNCkwOc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020444os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398f93e1e8cae2966b6d889dc58d62109141e6f9ec553e6dbe572ea8dc50f" dmcf-pid="YSVi6xd8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020650fvas.jpg" data-org-width="640" dmcf-mid="xbKef6MV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newsen/20260515053020650fv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GvfnPMJ6T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b50ae42dd0aad1e168375c8241fc5389f128d673dd9bbde03d1cd0b1b64f20d" dmcf-pid="HT4LQRiPv3" dmcf-ptype="general">'김풍, 스케줄 없으면 집에서 아들 본다더니…수준급 육아 실력'</p> <p contents-hash="9aea06b6af4d92317947295f0400082bf2fe00479ba521d7d80fc833912ba020" dmcf-pid="Xy8oxenQTF" dmcf-ptype="general">작가 김풍이 12개월 세쌍둥이에게도 김풍 매직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b4e49c8d8decd66c0bb249a62c6e45b2ff6167d2300899f52ab0318fc4869ae" dmcf-pid="ZW6gMdLxvt" dmcf-ptype="general">5월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 6회에서는 38개월 첫째와 12개월 세쌍둥이 등 사남매 공동 육아에 나선 이경규, 안정환의 육아 지원군으로 김풍이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fd2b50fc87b1c2132c4ce54b0c10fd73a6eb24cd11d4e2036e6095aea0ef0dac" dmcf-pid="5SVi6xd8T1" dmcf-ptype="general">이날 사남매 1대2 케어를 하느라 정신이 쏙 빠진 안정환은 "애들 네 명은 전쟁이다. 머리 지진나겠다"고 토로, "김풍은 왜 안 오는 거야?"라며 김풍을 찾았다.</p> <p contents-hash="40b7a0da170e90a3adc111347481285e2f01b91117adddd166ec8afc9d711eb5" dmcf-pid="1vfnPMJ6h5" dmcf-ptype="general">곧 지원군으로 등판한 김풍은 오자마자 현역 아빠다운 활약상을 펼쳤다. 천에 똑딱이 단추를 달아 여름에도 시원하게 턱받이로 쓸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한 데 이어 기저귀도 빠르게 갈아주는 김풍에 이경규는 "육아의 인재다. 나라에서 관리해야 한다", "얘를 매주 알바비 주고 써야겠다. 하는 게 확실히 부드럽다. 고수의 손길이 느껴진다"며 대만족했다. </p> <p contents-hash="828f08876dd0bb0d31cf188cb61c3e791f87829d9c6a3c77175113bf486b9f65" dmcf-pid="tT4LQRiPTZ" dmcf-ptype="general">김풍은 세쌍둥이의 이유식 만들기도 담당했다. 5살 아들이 어릴 때부터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였다는 김풍의 '김풍 매직'은 세쌍둥이에게도 발휘됐다. 맛있게 먹다가 급기야 이유식으로 돌진까지 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시판 이유식을 잘 안 먹는단다. 풍 매직이 통했다. 애들이 계속 달라고 한다. 잘 만들었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58dc254b2151f3beb844098eef1d5e4faa5726e8a62d68ee28815407790a529" dmcf-pid="Fy8oxenQhX" dmcf-ptype="general">유일하게 세쌍둥이 3호 해윤이만이 이유식을 거부했다. 순식간에 잠투정을 캐치한 김풍은 이유식을 중단하곤 해윤이 재우기에 들어갔다. 잠귀가 예민한 해윤이는 낮잠도 따로 자야 하는 특별 케어가 필요한 상황, 안정환은 "풍이가 막내 재우면 인정이다"라며 김풍의 실력을 지켜봤는데 김풍에겐 해윤이 재우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금세 "클리어"하며 홀로 거실에 등장한 김풍. 안정환은 "재웠어? 대박이다. 너 전문가로 인정한다"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a9fd51f06ad0bfd66a5c5e67b8aaa2f5e67dd72e4cd000539fbbd0b4c989a2f6" dmcf-pid="3W6gMdLxSH" dmcf-ptype="general">김풍은 이후 안정환이 첫째 해솔이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외출을 간 사이 사남매의 부모님이 좀 편하게 이유식을 할 수 있도록 대용량 이유식을 미리 제조해줬다. </p> <p contents-hash="8db4068e125d1c70a84c1b3327326fc4b5a70f0dc851ad142c478e70e31e0b6a" dmcf-pid="0YPaRJoM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풍은 "제가 나이 마흔에 아이를 가지니까 할 게 육아뿐이더라. 키즈 카페 가서 수다 떨고 한다"며 스케줄이 없으면 늘 집에서 아이를 돌본다고 자부했다. 김풍은 "아이 키울 때 재능보다 아이를 대하는 태도 같다"고 자신만의 육아 가치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089ddc5c54dc26884441db92b6c4673324ec0c8ed1db75f7b798678e412dc90" dmcf-pid="pGQNeigRlY" dmcf-ptype="general">안정환, 이경규는 김풍의 도움을 받아 부모님의 의뢰대로 세쌍둥이 목욕도 시켰다. 안정환이 씻기고 김풍이 아이를 수건에 감싸 거실로 이동하고 이경규가 옷을 입히는 공장제 목욕 시스템 속 진땀 흘리는 세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이경규는 "오늘이 역대급이다", "왜 목욕을 부탁했는지 알겠다"며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1e40af1db7f460c608b23a17e7bbf9cb701560663acadcd0704c1eca3b06d13d" dmcf-pid="UHxjdnaehW" dmcf-ptype="general">6시까지 연장 근무를 한 이경규, 안정환, 김풍은 완전히 너덜너덜해져 퇴근을 했다. 이경규가 "군대 제대홀 때보다 더 기쁘다. 풍이 안 왔으면 우리 쓰러졌다"고 하자 안정환은 "내가 은퇴할 때 이런 몸 상태였다"고 밝혔다. 김풍은 이와중에 "우리 아이 돌 때나 그 12개월이 떠오르니까 울컥울컥하더라"며 아들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uXMAJLNdT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7PC5vWXSW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스포츠, 팬심만으론 안돼…돈 벌어야 산다" 05-15 다음 '산지직송' 염정아, "화났냐?" 이시언에 섬뜩한 미소 [RE:TV]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