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스 아레나’ 장근석 “침대에 누워있다는 생각으로 심사할 것” 작성일 05-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gef6MV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d1a9776ff09a42320365d5a80b7bdcfd9da05d4f951e2302d903ecec21fd2" dmcf-pid="Ulad4PRf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근석 크래프트42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53218488bdqw.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zFWH1y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53218488bd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근석 크래프트42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a7f575aece5acc40ca97370a579b36c1bfe809e59df3136fa6b2b2f5f33195" dmcf-pid="uSNJ8Qe4p0"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을 할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배우 장근석이 “침대에 누워있다는 생각으로 심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d447abfcc3e01692950577d860d047b633f7349c26e2f9f50faf4bc7eaf77f" dmcf-pid="7vji6xd8U3" dmcf-ptype="general">숏드라마 콘텐츠 시장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디렉터스 아레나(Directors Arena)’가 첫 방송을 앞두고 차별화된 심사 시스템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c4e08172722e66ef8a6231ef1abcfa5a4b03a52ff720bc8ff04c066feb19e6a" dmcf-pid="zTAnPMJ6FF" dmcf-ptype="general">기존 공모전이나 영상 오디션이 호감이 가는 작품에 점수를 줘 선정적을 평가해왔다면, ‘디렉터스 아레나’는 실제 모바일 시청 환경을 그대로 반영한 방식으로 참가자를 선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b5df98a6fab5e9a3f4e6a0dd5489a31b2c1b780d90100e99891d299d8cd92b4" dmcf-pid="qycLQRiP0t"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 핵심은 바로 ‘STOP’ 시스템. 참가 작품이 상영되는 동안 심사위원과 패널들은 재미가 떨어지거나 몰입감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경우 구독자(판정단)들은 즉시 ‘STOP’을 누를 수 있다. 일정 기준 이상 STOP이 누적되면 해당 작품은 탈락하게 된다.</p> <p contents-hash="65f6069d4e236cef7e7819d48d8edace678fee139bea10b70ac2270538a7e6eb" dmcf-pid="B3hwgjEoU1" dmcf-ptype="general">실제 스마트폰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경우 곧바로 다음 영상으로 넘겨버리는 숏폼 소비 패턴에 착안한 방식이다.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시선을 붙잡지 못하면 살아남기 어려운 숏드라마 시장의 현실을 프로그램 룰 자체에 반영한 셈이다.</p> <p contents-hash="d9058633e0cb5b0e87cc1de1073e12a7aaffaf332f155bd39c9a2f6b49644da7" dmcf-pid="b0lraADgu5" dmcf-ptype="general">배우 장근석 역시 이러한 심사 방식에 대해 현실적인 시청자의 관점으로 접근하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장근석은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자신을 “숏드라마 중독자 수준”이라고 소개하며 “좋은 작품은 ‘홀림’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침대에 누워 하루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감독들의 경쟁을 관전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멀했다.</p> <p contents-hash="c17cfcef7e36370471faa021fecd56787974d9a6ce447e63b6dfd9bfe2b318c1" dmcf-pid="KpSmNcwa0Z"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 제작사 에픽스톰 김혜진 PD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잘 만든 작품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청자들이 끝까지 보게 만드는 콘텐츠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현장 반응과 즉각적인 몰입도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전혀 다른 긴장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1b2f8a869c80f331e01eccc932fce6ceb90e73e167a5a9d59d27d3fcb9538f" dmcf-pid="9UvsjkrNpX" dmcf-ptype="general">ENA ‘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분 안에 관객을 사로잡지 못하면 다음은 없다’는 슬로건 아래 경쟁을 펼친다. 최종 라운드 진출작은 실제 숏드라마로 제작돼 레진엔터테인먼트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2uTOAEmjz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캐나다 집 최초 공개..."아들의 하키 훈련 베이스캠프, 급하게 결정" (이중생활) 05-15 다음 이경규, 67세에 늦둥이 준비? “금주+운동한다고” 안정환 모함(육아인턴)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