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에이스 모드… 오타니 평균자책점 0.82로 1위 작성일 05-1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F전 7이닝 무실점… 이정후 무안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6/05/15/0003719824_001_20260515043451374.jpg" alt="" /><em class="img_desc"> 김하성, 부상 복귀 뒤 첫 안타 김하성(애틀랜타)이 14일 안방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 8회 세 번째 타석에서 부상에서 돌아온 뒤 첫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애틀랜타=AP 뉴시스</em></span>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평균자책점 1위 자리에 복귀했다.<br><br> 오타니는 14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4-0으로 승리하면서 오타니는 승리 투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투수’ 오타니는 이날까지 7경기에서 3승 2패에 평균자책점 0.82를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도 이날 오타니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br><br> 오타니는 팀이 시즌 43번째 경기를 치른 이날 시즌 44번째 이닝을 소화하면서 규정이닝을 채웠고, 8일 이후 6일 만에 다시 평균자책점 선두 자리로 돌아왔다. 다저스 구단 역사상 시즌 첫 7차례 선발 등판에서 오타니보다 평균자책점이 좋았던 선수는 1981년 페르난도 발렌수엘라(0.29) 한 명뿐이다. 발렌수엘라는 그해 내셔널리그 신인상과 사이영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는 (생애 첫) 사이영상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 열망이 우리 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비만 양극화… 가난한 나라가 ‘뚱보’ 빨리 늘었다 05-15 다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