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무명전설’서 간절함 담은 무대로 감동 선물 작성일 05-1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ZYnmCE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3ebd90c396fd2b79de5f1ef569410240c6e24ec6f8c41d86a6f29e570cdf6" dmcf-pid="qH5GLshD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33454505mx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Wu3kTGh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khan/20260515033454505mx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5d09111b34481565d94baad9b489ab0f6e9b6733755df4f72559cc06961e80" dmcf-pid="BX1HoOlw7Y" dmcf-ptype="general">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한 박민수가 아름다운 도전에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0613eff35312c08977dc858fd60d587c628987b1c184f24c3d3bf39047617471" dmcf-pid="bZtXgISruW"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간절함 토해낸 무대로 음악적 성장을 입증하며 최종 8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며 간절함 담은 ‘응어리’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0a79fe92b61fb1624e56a15636cc9d9dcaf90b0b88a557d84d99c4567c8c333" dmcf-pid="K5FZaCvm3y"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출연해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을 펼쳤다.</p> <p contents-hash="889c04abefef58c4dead4116066c24e8f6ede79264b907de95088cba280b0143" dmcf-pid="9gjoU6MV3T" dmcf-ptype="general">박민수는 결승전을 앞두고 민수현, 김중연을 만났다. 두 사람은 박민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직접 발로 뛰며 응원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d02f0c4e1ee4bf4fc98894e4a89e1bf7754feb4fa132a476a94fa73f466c7f3" dmcf-pid="2aAguPRf7v" dmcf-ptype="general">이어 박민수는 두 사람에게 ‘불타는 트롯맨’ TOP7 이후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무명 생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TOP7에 들어가면 꽃길만 있을 줄 알았다”며 “공연도 하고 라디오도 하면서 바쁘게 지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2c311a8bef8eb4c1e25e90c6e035f03e40c06f2f015c639a79eef674aca597e" dmcf-pid="VNca7Qe4FS" dmcf-ptype="general">또 “아버지가 ‘다시 경찰 공무원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월세도 못 내고 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수의 길에 대한 고민까지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저는 ‘유명’ 팀으로 나왔지만, 누구보다 사랑을 받아본 기억이 있어서 그게 더 간절하다”고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5aa7be7fa5d154ff5ee2962a80d288b1995c1b1c1842d145aff8ede8fbdd286" dmcf-pid="fjkNzxd80l"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박민수는 정의송의 ‘응어리’를 선곡했다. 그는 “‘무명전설’을 하면서 노래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다는 걸 느꼈다. 저에게는 성장통 같은 시간이었다”며 “여러분께 사랑받고 싶은 마음, 간절함을 무대에서 토해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7a899034696a9dd4b2a779f53a9a87992d586f942f8b735750809f560c56b28" dmcf-pid="4AEjqMJ63h"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박민수는 진심 어린 감성과 한층 깊어진 가창력으로 시청자들 몰입을 이끌었다. 그동안의 고민과 감정을 토해내듯 풀어낸 묵직한 무대는 깊은 여운과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7c8384ce46ea97ed8eeb7bf448cf983706f6c80c65b4c3f3c342d1528b21cde" dmcf-pid="8cDABRiP7C"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박민수는 “너무나 멋진 무대에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객석의 가족들을 바라보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아버지에게는 “남은 인생은 꼭 아들 덕 보며 사실 수 있게 해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58f8b26cfe5abceed8fe588fd3db63c04f1d0d96110f50263cbe1dea8d0ec18" dmcf-pid="6kwcbenQ0I" dmcf-ptype="general">신유는 “참 밝고 비타민 같은 존재다. ‘무명전설’ 하면서 마음고생을 많이 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는데 결승전 무대를 보니까 그 응어리를 다 토해낸 것 같다”며 “박민수 군이 이 무대를 통해서 한 단계 성장했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9b6a7240cc705be4e46bc897de289499f834877002758d378eb76480f08e5cfd" dmcf-pid="PErkKdLx7O" dmcf-ptype="general">최종 8위로 ‘무명전설’을 마무리한 박민수는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QrOwVnae0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품질 우려" 고객사 인수거부 조짐…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흔들 05-15 다음 "아빠는 쓸모없어" 엄마 욕 그대로 따라 한 아들…서장훈 "미쳤나봐"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