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강미나에게 적극 고백 "키 180cm…나 정도면 괜찮냐" (인생84) 작성일 05-1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XMwnae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c9f64f018389956f93351b9e13b9ee744c4a8f3105cb15a009de97e22d6a7" dmcf-pid="yQXMwna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인생8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10122134jgco.jpg" data-org-width="700" dmcf-mid="QcKEHOl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sportstoday/20260515010122134jg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인생8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7ae16134744e8fd0e10cc04e1a0bf1d25120a957c87c5fcacec29011f6696f" dmcf-pid="WxZRrLNd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기안84가 강미나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38939edb990ff728aa988a0b25826e719490df94f772238efbdb46332a63fd1" dmcf-pid="YM5emojJS8"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드디어 돌아온 강미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94b2065ac7b044435ae60eb3a0739f2e2423692ac0f1b56d7677977e7e9dbaf" dmcf-pid="GR1dsgAiC4"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자신의 유튜브에 출연했던 강미나를 반기며 "살이 또 빠졌다. 점점 말라가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911eb43819969b444aa28c031f71fee02e2c9bc044b269b0144fcd61398571" dmcf-pid="HetJOacnlf" dmcf-ptype="general">강미나는 "1년 전보다 10kg 빠진 것 같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이제 살짝 배우 포스 난다"고 칭찬했다. 그는 따로 운동을 하지 않고 식사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살을 뺐다며 "샌드위치 하나를 주문해서 절반으로 나눈 뒤, 점심과 저녁에 각각 한 쪽씩 먹으며 두 끼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다 정 안 되면 김치찜 시키고 못 참겠으면 치팅하고 떡볶이를 먹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bd01466fe650c3b4331e1c1e2460ccec04a3851e936e791745da8e77a919262" dmcf-pid="XdFiINkLSV"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강미나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예전에 여주 고모네 갔을 때 우리 고모랑 고모부가 (강미나를) 너무 좋아하더라. 저 색시가 앞으로 명절에 올 색시냐고 하더라.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시더라"라며 슬쩍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e3971f0eb88fe7d793fc8e77885abbb99388d0fecb70a566b2cc189fd5b91a7" dmcf-pid="ZJ3nCjEoy2" dmcf-ptype="general">강미나는 "거기서 끝난 건가"라고 물었고, 기안84는 "난 또 싫지는 않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33c79b98ff2fc2a3816e8b1fac3ce37ef10e8cf785c6e93e6c2cefe4ef9ddc1" dmcf-pid="5i0LhADgT9" dmcf-ptype="general">이어 기안84는 "피지컬은 어떤가. 나 정도면 괜찮냐"고 물었다. 강미나는 "키가 크신 분이 좋긴 하다. 훤칠하고 키도 크신 분"이라고 이상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1fc396d169a1d330deb9080df5ecd721ef7abb9a87aba7b828dfa040f97ed1" dmcf-pid="1npolcwahK" dmcf-ptype="general">그러자 기안84는 "내 키가 180cm 된다. 머리가 커서 그렇지 키가 크다"며 "그럼 나 괜찮냐"고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강미나가 말없이 웃자 기안84는 "180cm 보다 조금 더?"라고 또 물었다. 이에 강미나가 "조금?"이라고 답하자, 기안84는 아쉬워 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tCxlUYZv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파업 땐 긴급 조정 불가피” 05-15 다음 트렁크에 납치된 금은방 직원…2달 추적 끝에 마주한 잔혹한 진실 ('용감한 형사들5')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