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번째 통과 작성일 05-15 39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5/0003976541_001_20260515004110149.jpg" alt="" /></span><br> <b><총보></b>(1~260)=신현석이 27·29·30회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아마 선발전을 통과했다. 3년 연속이면서 통산 4번째로 최다 횟수 타이기록이다. 이어진 국내 선발전에서는 프로 3명을 꺾은 후 랭킹 8위 김지석 9단에 막혔다. 2년 연속 4강에서 고배. 누적 100점이면 프로 입단 자격을 획득하는 입단 포인트는 90점에서 멈췄다.<br><br>참고도는 승부와 무관하게 진행된 221부터 260까지의 실전 수순(253…). 돌아보면 네 귀에서 모두 재미있는 변화가 많이 나온 한판이었다. 70까지 우상의 대변화에서는 백이 성공적인 바꿔치기. 그 후 좌하에서는 백이 실리를 탐하면서 공격 기회를 놓쳤다. 반면 흑은 106까지 정교한 수순으로 우상 실점을 만회했다.<br><br>시종일관 미세한 형세가 지속된 가운데 쌍방 끝내기 실수가 많았던 점은 옥에 티라고 할 수 있지만 시간에 쫓기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는 면이기도 했다. 아마추어 정상권다운 내용을 보여주었다. (135…15 166 174 253…72 171 227…163 177…138 258…199, 260수 끝 백 반집승)<br><br> 관련자료 이전 ‘임신’ 김승혜, 2세 성별 공개 “김해준 닮은 딸” 05-15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15일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