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증발 옥순 가고, 아픈 순자 조롱한 영숙 왔다…'더 글로리' 실사판 된 '나솔 31기' [MD이슈] 작성일 05-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68sgAi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590f677f7c4c9dd907d622a88a64e50e55d5d4b0443dad74c035183ac4f7e" dmcf-pid="9pjN5hTs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기 영숙 / ENA·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01940118jogt.jpg" data-org-width="640" dmcf-mid="B8oLGshD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01940118jo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기 영숙 / ENA·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70af4d144069da897e8c0ca2263cad4d1eb22e63fad62d71ed5a5379291389" dmcf-pid="2UAj1lyOm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나는 SOLO' 속 31기 여성 출연자들의 따돌림이 연이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75b73fdfe1e917756d9a6bc0a975ad9f6d867236c36ae1a88cb23a1def7e9188" dmcf-pid="VucAtSWImD"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는 31기 여성 출연자들이 또다시 순자를 두고 앞담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a776dca47bd876e7f2e95250a7cc05873fadd99646f01d6bec5480e2c7d9025" dmcf-pid="f7kcFvYCs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31기 영숙, 옥순, 정희는 순자와 경수의 관계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앞담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옥순은 "경수를 거의 묶어놨다", "둘이 어울리지 않는다" 등과 같은 근거 없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공개됐던 일부 출연 영상이 삭제되며 통편집 여부까지 관심사로 떠올랐다.<br> </p> <p contents-hash="3bd37bc130c03a01df7a7e40158986fc64fbf2b18a840c69c5e31bebb6dc2be1" dmcf-pid="4zEk3TGhO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옥순의 분량이 이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 담겼다. 다만 방송 이후 가장 큰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영숙이었다.</p> <p contents-hash="d2412068733ea8a6478220c186577dc18b5fdc62b317a068f7cb13b898b934ea" dmcf-pid="8qDE0yHlDc" dmcf-ptype="general">순자는 세 사람이 자신을 두고 이야기했던 상황에 대해 "내가 바로 옆에 있는데 방 사람들이 '다 씹어 먹고 와!'라고 하더라"며 "그때 멘탈이 무너졌다. 이후부터 속도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65b072961fe5a5a17e33903f9b75a6cc6496db9c782092921faad9312aa803" dmcf-pid="6BwDpWXS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1기 영숙 / ENA·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01941384zmrm.jpg" data-org-width="640" dmcf-mid="bRfVwnae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mydaily/20260515001941384zm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1기 영숙 / ENA·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c0a87fe95d0db1914b5c21e24dc4c5f887417cc3d5937652e06b99c0b9a9cb" dmcf-pid="P1LnYmCEsj" dmcf-ptype="general">이후 슈퍼 데이트권 경쟁에서 순자가 승리하자 경기 도중 넘어지며 패한 영숙이 다시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한 출연자가 "우리 마음속 1등은 영숙님"이라고 말하자 영숙은 "누군가의 달에 걸려 넘어진 것 같은데"라며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발언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 역시 보기 드물게 분노한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dae3d81d2103134541fd3407198bb821f358230fcda0d57afe9b7e5ac2c799a" dmcf-pid="QtoLGshDON" dmcf-ptype="general">결국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순자는 위경련 증상을 보여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이후 영숙이 "(순자처럼) 나도 한번 오열해?"라고 말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비판은 더욱 거세졌다.</p> <p contents-hash="198ed9c8a50df84f1adac750ce2604dc4f7591d1b2dcf607326db0d5219367dd" dmcf-pid="xFgoHOlwDa"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일부 여성 출연자들의 행동이 마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속 가해자들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논란이 반복되자 누리꾼들은 "편집본인데도 이 정도냐",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과 함께 이들을 '더솔로리 3인방'이라고 부르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909db7e9c5880fdfeef92e131446332575888029c6af356b5461b41bff8ef30" dmcf-pid="ygFtd28Bmg"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옥순은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정희 역시 짧은 사과문을 올렸다가 삭제하며 또 다른 논란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721c86bceb93da63336d131efc664fcab663fe416ec3ccec03221d7c944b1a99" dmcf-pid="Wa3FJV6bEo"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0일 방송되는 '나는 SOLO' 31기에서는 옥순의 분량이 지난 회차보다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옥순이 본격적으로 서사의 중심에 서게 됨에 따라 이를 둘러싼 다른 출연자들의 후속 입장과 반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의식불명 복싱선수 가족 만났다 "최근에서야 상황 알게 됐다" 또 다른 논란 야기 05-15 다음 [공식]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스케줄 불참 "위경련 및 탈수 증세"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