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시속 155㎞ 한화 정우주, 키움 안우진에 판정승…한화, 키움 10-1 완파 작성일 05-15 3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15/0000491457_001_20260515000911252.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 정우주, 안우진과 광속구 맞대결서 판정승</em></span></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에게 판정승했습니다. 이 둘의 강속구 경쟁을 보려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이 고척돔을 찾아 스피드건으로 구속을 측정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div><br> 오늘(15일) 한국 야구를 짊어지고 있는 한화이글스 정우주와 키움히어로즈 안우진이 맞붙었습니다. <br><br> 두 선수는 오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경기에서 나란히 마운드에 올라 광속구 대결을 뽐냈습니다. <br><br> 안우진은 최고 시속 158㎞의 광속구를 보여줬고, 정우주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5㎞를 찍었습니다. 안우진이 74개의 공 중 평균 시속 153㎞의 속구를 26개만 던진 데 반해 정우주는 73개의 공 중 60개를 평균 시속 149㎞의 빠른 볼로 채웠습니다. <br><br> 텍사스 레인저스 등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터들이 경기장에서 그들의 대결을 관심 있게 지켜봤습니다. <br><br> 오늘 경기에선 정우주가 4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몸 맞는 공 1개 씩을 허용하고 탈삼진 4개를 곁들여 1점으로 키움 타선을 막았습니다. 안우진은 최종 성적 5이닝 3실점을 기록해 이날 경기는 정우주의 판정승으로 끝났습니다. <br><br> 경기 결과 또한 한화 이글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10대 1로 완파했습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ASM은 'AITEM'…세계 표준 솔루션으로 만들것" 05-15 다음 강릉시,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303명 파견 05-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