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장쾌한 S라인 경주마의 스펙타클 레이스에 사행심 끼어들 틈이 없다” 작성일 05-1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14/0001115415_001_20260514235511998.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 경주 모습. 사진은 광복80주년 기념경주</em></span><br><br>“S라인 경주마의 장쾌한 스펙타클 레이스에 사행심이 끼어들 틈이 없다.”<br><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주관 ‘2025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9개 시행기관 중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br><br>‘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경마, 경륜, 경정, 카지노, 복권 등 7개 업종 9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명구매 확대 등 5개 부문 19개 지표(계량 52점ㆍ비계량 48점)에 대해 평가가 이뤄진다.<br><br>한국마사회가 2010년 건전화평가 도입 이래 전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년 대비 9점이나 상승한 90.18점을 기록하며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S등급(90점대)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br><br>한국마사회는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정부 건전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이행한 점을 꼽았다. 주요 성과로는 △ 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실명구매 계량지표 전 부문 목표 초과 등 역대 최고 실명구매 실적 달성 △ 기관 최초 자율발매기 연속구매 제한기능 도입 및 실명구매 전용지사 시범운영 △ 데이터 기반 맞춤형 중독예방체계 신설 △ AI 고도화 통한 불법단속 향상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br><br>S등급 획득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향후 매출총량 증액(7% 이상)과 중독예방치유부담금 감액(최대 20%)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5/14/0001115415_002_20260514235512136.jpg" alt="" /><em class="img_desc">마사회 본관</em></span><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건전화평가 1위 및 S등급 달성은 건전 이용문화 조성과 더불어 정부의 사행산업 건전화 정책을 가장 모범적으로 이행한 기관임을 인정받은 성과”라고 말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자이언트스텝, 제16회 스포츠경향배 우승…루이스 기수와 완벽 호흡 05-14 다음 20기 영식, 25기 영자에 고민 끝→직진 결심 "핑계 NO..그냥 갈 것"[나솔사계][★밤TView]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