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캐나다 토론토 집 공개… “잦은 짐 정리로 회전근개 파열” 충격 작성일 05-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qd23u5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e97f9322956cec1d55e3c010db8b0c622f0a73f2cb9304f010d1684654b12" dmcf-pid="G3BJV071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선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33702401cjam.png" data-org-width="800" dmcf-mid="WxiOaQe4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33702401cja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선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c355c9b4fa6e3e69ce65a89dfcea5380496a681683298a0b8bf21d6a2ad8c6" dmcf-pid="H0bifpztDk"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안선영이 캐나다 토론토에서의 유학생활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e7e3e77b29d5a3221f3b51270a4b917dfe77934f53c91c65b0a7e44fbc41f62" dmcf-pid="XpKn4UqFIc"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안선영’에는 캐나다 집과 현지 생활을 소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현재 안선영은 아들의 하키 유학을 위해 토론토에 머물고 있다.</p> <p contents-hash="fa210a6a74ca4e4c6e0829ed387f805d5da49825cd30d773a64a69ddb5fe636e" dmcf-pid="ZDh0ywOcDA"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통창 구조의 집 내부를 공개하며 “처음에는 맨바닥에서 시작했다. 의자 하나, 트롤리 하나까지 직접 조립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잦은 짐 정리와 생활 준비 과정으로 회전근개 파열까지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04babfdf3d9aba33735219493282600cbd9db7e682b6074989ba6334d55b17" dmcf-pid="5wlpWrIkDj"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아들이 속한 하키팀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안선영은 “120년 역사를 가진 유소년 명문 팀인데 한국 국적 선수로는 아들이 처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ba2caa350267f2d9e29e4a1fdadff1f671f9cc7f92556886c6bd3ad538aa1bd" dmcf-pid="1rSUYmCEI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독특한 집들이 선물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돈 모양 휴지 때문에 변기가 막힐 뻔했다며 “아들이 장난치며 많이 썼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399cdeaad4c6b0ee12b391ed78ffbd4d41d8f40240de7f2d15493c4451b01ce8" dmcf-pid="tmvuGshDma" dmcf-ptype="general">또 안선영은 현재 거주 중인 곳에 대해 “학교와 링크장, 집이 가까워 아이 생활 동선이 편하다”며 캐나다 초기 정착 과정과 콘도형 주거를 선택한 이유도 함께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FsT7HOlwIg"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명적 매력” 덱스, 천국도 떠나 ‘나는 솔로’ 영철 됐다‥염정아 말실수 폭소(산지직송) 05-14 다음 '나솔사계' 두 순자 운명 엇갈렸다…24기 순자 "기피 대상 된 것 같아" [TV캡처]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