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여자축구 클럽팀 맞대결…12시간만에 표 매진 작성일 05-14 34 목록 8년 만의 북한 선수단 방남으로 관심을 끈 수원FC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경기 티켓이 12시간 만에 매진됐습니다.<br><br>수원FC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2시 예매가 시작된 일반석 7,087석이 12시간여 만에 모두 팔렸습니다.<br><br>수원FC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맞대결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립니다.<br><br>통일부가 3억 원 규모의 응원 비용을 지원하는 데 이어 국내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응원단을 결성하며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 신기록 05-14 다음 '효자의 아이콘' 박서진..스타랭킹 男트롯 '2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