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母, 방송 첫 출연… "결혼? 개인 선택이지만 아들은 했으면" ('신랑수업2')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xJGshD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99f4fd137c8231584cd084d9fc9af156051fc98a191a8648ca894f6051afef" dmcf-pid="fxMiHOl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09266vb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AD0gPRf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09266vbg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ce49e29749f8444ebf128b236cd982960e82f48be997bfb165ff385a81aae" dmcf-pid="4MRnXISr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0685ly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yfOacn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0685ly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bae94d7bcf90cf12a3217481bf6691c95db4d8efaad76b7a3d2e6c423cebc6" dmcf-pid="8ReLZCvmt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김성수가 흡족해했다. </p> <p contents-hash="dc2a19a2be9325a8c3c046aedd7453d32b2f167408b1a79a7c3a83b2309650dc" dmcf-pid="6JiatSWI1Z" dmcf-ptype="general">14일 밤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배우 김성수가 방송 최초로 어머니를 공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프닝에서 김성수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분"이라며 어머니를 소개했다. 어머니 실물을 본 패널들은 "미인이시다", "성수 얼굴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965510eba30948c63f26abc66155d1bce17f8409e4f7f20208694c3e47a75bc9" dmcf-pid="PinNFvYCGX" dmcf-ptype="general">관찰 카메라에서 김성수는 어머니의 단골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부모님의 옛이야기를 슬쩍 꺼냈다. 김성수가 "결혼하기 전에 아버지랑 뽀뽀했어?"라고 묻자 어머니는 "당연히 했지. 여자는 마음만 가면 그런 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결혼 전에 뽀뽀하고 결혼하는 게 좋다"고 거침없이 답했다. </p> <p contents-hash="365ec0f486c24bd8aa481dee99277c74f73d0eeb3f947c34cb433e9d4a5752f4" dmcf-pid="QnLj3TGhZH"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성수가 "다시 태어나도 아버지와 결혼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잠시 멈칫하더니 "아니?"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25810764cdaefd18e89ba1b7b09b07b6428f28147202bba5b22351760f0a427" dmcf-pid="xLoA0yHltG"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결혼이 인생에서 필수는 아니다. 선택의 영역이라 생각한다"라면서도 "그래도 결혼은 해야 한다. 노력해서라도 해야지. 빨리 해야지"라고 했다. VCR을 보던 김성수는 "어머니가 추구하시는 건 그쪽인데, 속마음은 옛날 분"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03137edb29460dd6c59abe0144e1ef95573cd7ea01bf839590586cd136896" dmcf-pid="y1tUNxd8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2083rs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9M37ARiP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2083rsg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8e3a44c2a643a62b116478fb7f0703072ccdfe1415aa3501d07bac247f704a" dmcf-pid="WtFujMJ6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3554sk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2yvGMbV7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report/20260514230713554sk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51cd7a8f0b3810e86893510cd49e6e765680034724a459be2f10de7ccbb2c3" dmcf-pid="YF37ARiPty" dmcf-ptype="general">얼마 뒤 김성수의 썸녀 박소윤이 자리에 합류하며 '미니 상견례' 자리가 만들어졌다. 사전 공지 없이 초대받은 박소윤은 직접 만든 꽃다발을 안고 등장했다. 박소윤은 "오늘 뵐 줄은 정말 몰랐다. 아침에 꽃시장에 가서 처음 만들어 본 것"이라며 "원래는 내일 오빠 편에 전해드릴 생각이었다. 제 인생 첫 꽃다발을 어머니께 드리는 셈"이라고 수줍게 건넸다.</p> <p contents-hash="44ae0fd3b05a0e1d7a703869c7833a3a761aa83f9f1133973c5be6670b085490" dmcf-pid="G30zcenQYT"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꽃다발 안에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작약이 섞여 있었다. 김성수는 "거실에 모셔 두고 꽃잎이 떨어질 때마다 아쉬워하신다"고 귀띔했다. 어머니는 "얼굴이 예쁘니 꽃 고르는 솜씨도 보통이 아니다. 정성과 마음, 사랑이 가득하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박소윤이 보내 둔 청바지와 스카프를 건네받은 어머니는 "역시 소윤이는 센스가 있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0d1518e4fb4e747d9c015d013d3c82065a99be112b67b4a07f90824a6f3737" dmcf-pid="H0pqkdLxtv" dmcf-ptype="general">김성수가 어머니의 손을 자연스럽게 맞잡자 탁재훈은 "엄마 손은 그렇게 잘 잡으면서 왜 여자 손은 잡기가 힘들었느냐"며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김성수는 어머니의 사진을 찍어 박소윤에게 전송하며 "우리 소윤이 보고 싶으신가 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7940f59e0fa7e2a321a0859379556511e33e21a6400e648c469ac5adb3b17bb" dmcf-pid="XpUBEJoM1S" dmcf-ptype="general">'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1a4a67a75203760017c43e7b1052c6dc27b989e3e07c892fd3c90a6dfb0d12" dmcf-pid="ZUubDigRZl"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채널A '신랑수업2'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자의 아이콘' 박서진..스타랭킹 男트롯 '2위' 05-14 다음 종이컵 꺼내던 전원주 며느리, “한강뷰 집, 부모 도움 NO...전세 7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