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키움 상대로 10대 1 대승…공동 6위로 점프 작성일 05-14 3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4/0000176394_001_20260514230710817.jpg" alt="" /><em class="img_desc">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투수 정우주가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한화 이글스가 불꽃 타선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완승했다. <br><br>한화는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0대 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화는 시즌 18승(21패)째를 기록해 공동 6위에 올랐다. <br><br>한화를 승리로 이끈 건 활화산처럼 터진 타선의 힘이 컸다. 한화 타선은 이날 홈런 3방을 포함해 장단 12안타를 몰아쳤다. <br><br>6번 타자로 나선 안방마님 허인서는 9회 투런포를 날리는 등 5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br><br>9번 타자 이원석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린 것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힘을 더했다. 8번 타자 이도윤도 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승리를 도왔다. <br><br>한화 우완 영건 정우주는 4이닝 1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던졌다. 하지만 5이닝을 채우지 못해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서준영, 깔끔한 집+부모님 최초 공개 “아버지 닮았네”(신랑수업2) 05-14 다음 '나솔사계' 17기 순자, 27기 영철 고백에도…'20기 영식 생각'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