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며느리, 40억 자산가 어머니 도움 NO… “한강뷰 집 마련” (전원주인공)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qjXISr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aa7cdeb6053b75bb40c60b28669958160b73bfef64c7cd8ce71cbd182d1e2" dmcf-pid="VsBAZCvm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22345298fgar.jpg" data-org-width="800" dmcf-mid="9ezNHOlw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22345298fg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8012f286fa21037b18ffad44daa9b47183aada47af1bc4ee2c94b7034116b1" dmcf-pid="fObc5hTsE0" dmcf-ptype="general">배우 전원주가 아들 부부의 한강뷰 아파트 마련 과정에 금전적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9e5cd609086650196df7fbdd448ec1504e9bcbb2eb9ed7e4dbacd532d9e20e" dmcf-pid="4IKk1lyOD3"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아들 부부의 집이 공개된 영상이 게재됐다. 통창 너머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 내부가 공개되자 제작진은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436ee98bfb5c7d724e037b2879b3566a8c2f4734e444b7f53a48e87b3b7c4d6d" dmcf-pid="8C9EtSWIrF"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며느리에게 집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전원주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았는지 물었다. 이에 며느리는 “결혼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장만했다”며 “그동안 전세로 살며 여러 번 이사를 다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817681f21038285ead909c42e470f4e9c8bea1df58e4b4b00bfb2b8d429d85" dmcf-pid="6h2DFvYCEt"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이 크면서 우리 집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매수하게 됐다”며 “이후 재건축과 리모델링 과정을 거쳐 지금의 집에 들어오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ba914307c70bde5973c07f4a0ac8fafe083106ed7394e3190eca482453302d" dmcf-pid="PlVw3TGhI1" dmcf-ptype="general">또 그는 “어머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신다”고 덧붙이며 전원주의 직접적인 도움 없이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85caa0283013f80fb735659378a1cbb14bedaac470fb44a6ccb1ff0bab704e" dmcf-pid="Q0oH8uB3w5"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아들 집을 둘러보며 “얘네는 집을 궁전처럼 꾸며놨다”며 웃었고, “내 돈 아니니까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xpgX67b0D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05-14 다음 김풍, 둘째 계획 하나…세쌍둥이 안고 "이때가 그리워" ('육아인턴') [종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