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달 앞둔’ 문채원 “한 달에 한 번 일탈 꿈꿔”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IJUYZv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e6299defb9aa7055e220218f0e338417e073428fd2ab88d03c574d0f3e57b" dmcf-pid="xbCiuG5T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문채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221204341kbir.jpg" data-org-width="550" dmcf-mid="Pn1rPzKp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221204341kb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문채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dd61291708731e5c2a924155f58bfc60b9cfeee942689e7023da4102cb7dcc" dmcf-pid="yrfZcenQtm" dmcf-ptype="general"> ‘예비 신부’ 문채원이 결혼을 앞두고 “한 달에 한 번씩 일탈을 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6b0a577eb2ee68441a9ada917775e73ee9985d5b52a4eb785097592c03704d6" dmcf-pid="Wm45kdLxYr"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을지로 야장에 작정하고 간 문채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188d624a5365b5e7482766058f854ce86123cb2994eeaa481f77820aed794bf" dmcf-pid="Ys81EJoMGw" dmcf-ptype="general">이날 문채원은 서울 을지로3가를 찾아 이른바 ‘내향인의 일탈’에 도전했다. 많은 시민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선글라스를 쉽게 벗지 못한 그는 “을지로에 오는 게 아니었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718ee35ed183fdbccdc7f29cd84e6ad5389b26dc8ad8d413706b696644d1d7b" dmcf-pid="GO6tDigRtD" dmcf-ptype="general">특히 한 음식점의 웨이팅 인원이 2700명을 넘긴 것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거리 곳곳에서는 시민들의 반가운 인사가 이어졌고, 문채원은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소통했다.</p> <p contents-hash="0ec64beaf7e3ea4da77aca3641fcd1d0b8e85745d6ce0a06dccd7720ca83dbf2" dmcf-pid="H3k6ZCvmYE" dmcf-ptype="general">하지만 북적이는 분위기에 결국 차를 타고 이동하는 등 내향인다운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생애 첫 하이디라오를 경험한 그는 제작진과 함께 야장에 자리를 잡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6e478cec317c36ce85bdde1cc77efb1066e0ca7ddd666cd88ec241362112401" dmcf-pid="X0EP5hTstk"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저녁 6시에 만나 어느덧 밤 10시 50분이 됐다”며 “오늘은 시간이 천천히 간 것 같다. 지금 이 순간들을 천천히 느끼고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f55a25c620b630d38c2938e247a29b0e1bb521d0df8775de5714b87250bce4" dmcf-pid="ZpDQ1lyOZc"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일탈을 해보고 싶다. 안 해본 걸 해보는 것”이라며 “반복되는 일상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데 새로운 걸 경험하니까 시간을 더 길게 만끽하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02c20975f3131c5fab5d3c4165ad27ab5acb393ce468673f38e875bb15f1a9" dmcf-pid="5UwxtSWI5A" dmcf-ptype="general">또 그는 소주병을 돌려 ‘회오리주’ 만들기에 도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작진의 도움을 받아 술잔을 부딪힌 문채원은 소주를 한 모금 마신 뒤 “20대 때 방황하던 맛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비방용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bb864d0fb1c81cdb53f08eb8ab824117b11853645a01dd1b8ca0591cb641966" dmcf-pid="1urMFvYCtj" dmcf-ptype="general">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수, 미모의 80세 어머니 공개‥미소가 똑 닮은 붕어빵 모자(신랑수업2) 05-14 다음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