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쏘스뮤직 vs 민희진, 손배소 변론 하루 앞두고 연기 작성일 05-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쏘스뮤직 요청으로 15일에서 29일로 변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k9CjEo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6087aeac366a168f19a4e347558901a9325200c30dd5875fe65dd5146d1b64" dmcf-pid="2xE2hADgD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221702851cneb.jpg" data-org-width="640" dmcf-mid="Ker4vEmj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221702851cn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975a275e0570237bf41dfd6e3bdff4f55d5f19732e1e2c4a60a0cbd50e2a92" dmcf-pid="VX9SxB2uI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쏘스뮤직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하루 앞두고 미뤄졌다.</p> <p contents-hash="741b0683629104117206d2db7014a81188bc433eab430373737717ea3ecff603" dmcf-pid="fZ2vMbV7Eb" dmcf-ptype="general">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5월 15일에서 29일로 변경됐다. 지난 4일 쏘스뮤직 소송대리인은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29일 오후 4시 15분 재개한다. 쏘스뮤직의 변론기일보다 한 시간 빠른 빌리프랩의 변론기일은 그대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32df28e77b9cf4701e39cb737461c041333a35c4f99487b1678484160e43f982" dmcf-pid="45VTRKfzwB"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2024년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11ded4d74fcf115dbc67094d0fd7f08510c1ac5e58024d23626119481c6e8f0e" dmcf-pid="81fye94qIq" dmcf-ptype="general">당시 민희진은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를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이브가 어겼고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시켰으며 하이브가 뉴진스의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7c9d26012cc32acec4d077df2b0cdfef5486bbf1e5690b28fa63a96a3f81ed3" dmcf-pid="6t4Wd28BOz"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작금의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다'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랑수업2' 김성수 母, 방송 최초 공개…손잡고 데이트 05-14 다음 나율, "돌 무렵 연락두절"…30년만에 만나자는 아버지 향한 깊은 원망 (특종세상)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