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포상금 '초대박' 안세영 "언니들 덕분, 개인전보다 더 즐거운 마음"...대한배드민턴협회 '우버컵 우승'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격려 작성일 05-14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4/0002247236_001_2026051421110687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에 포상금을 지급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3일 '뉴스1' 등을 통해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제31회 우버컵 우승 환영연 및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우버컵에서 우승한 여자 대표팀에게 1억 4,4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4/0002247236_002_20260514211106938.jpg" alt="" /></span></div><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쳐진 중국과의 우버컵 결승에서 3-1로 승리해 정상을 밟았다. 이는 한국의 해당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이자, 2022년 이후 4년 만에 거머쥔 쾌거다.<br><br>이에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우승 환영연 및 포상식을 개최했고, 협회 공식 후원사인 요넥스, 르피랩 등은 축하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br><br>여기엔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 선두 주자로 나서 2-0으로 승리한 안세영의 공헌이 결정적이었다. 안세영은 "첫 경기에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언니들이 앞에서 응원해 준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라며 "개인전보다 더 즐겁고 책임감 있게 뛰었고, 팀을 위해 더 힘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4/0002247236_003_20260514211106977.jpg" alt="" /></span></div><br><br>박주봉 대표팀 감독은 "안세영은 1번 단식으로 전승을 거두었고, 김가은은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가져오며 우승에 큰 보탬이 됐다"라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도 잘 준비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라X 가방이 7만 원?"...채정안, 작정하고 내놓은 플리마켓 럭키드로우 '대박' 05-14 다음 월드복싱, 벨라루스 징계 해제…러시아는 ‘중립국’ 유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