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日 아이돌, “앉아만 있어서 편하다고?” 악플 분노 [IS해외연예]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alNshD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43bdca0154f5a872779b1c48f64a6c773d143e818927630a29fc18a9d4161" dmcf-pid="XXNSjOlw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가리 토모카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10606728yzdh.png" data-org-width="592" dmcf-mid="GlnOLDsA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210606728yz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가리 토모카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dbb6304a8497057777b74776da28f9e7ec9fafae3d5446c548f08745664b0" dmcf-pid="ZZjvAISrDd" dmcf-ptype="general">일본 아이돌 그룹 카멘죠시 멤버 이가리 토모카가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물에 직접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f3213bd25dc224d1fcdcece5c2cf5502519914c312a99e8201bb50e923a210" dmcf-pid="55ATcCvmme" dmcf-ptype="general">이가리 토모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를 비꼬는 내용의 게시글을 공개하며 심경을 밝혔다. 그는 “앉아서 생활하면 편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다리가 붓고 허리 통증도 심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7628af82a315c82bad1274c4adba9ac34e4f79a31cf9a4f4f4291eb66d5b1c1" dmcf-pid="11cykhTsDR" dmcf-ptype="general">이어 “다리 대신 팔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팔도 자주 붓고 아프다”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장애도 함께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 편하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면 건강한 몸과 바꾸고 싶은지 묻고 싶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693fcc0a299d39598035b67cd5bc393e189ced229cc600336377824344328e1e" dmcf-pid="ttkWElyOmM" dmcf-ptype="general">이가리 토모카는 지난 2018년 강풍으로 쓰러진 대형 간판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척수 손상을 입었고, 결국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사고 약 4개월 만에 휠체어를 탄 채 무대에 복귀하며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115f37d7d9b5de592e53bd3d14c0eb4b592ab02311adb0f1202786f30a68babb" dmcf-pid="FFEYDSWIsx"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인터뷰에서도 “장애에 대한 편견이 조금이라도 사라졌으면 좋겠다”며 “휠체어를 탔다고 특별한 존재처럼 바라보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33DGwvYCr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 끊겠다"던 손승원, 출소 후 '5번째 음주운전' 적발…증거인멸 시도까지 [MD이슈] 05-14 다음 손승원, '1년 6개월' 실형 살고 또 음주운전...만취 상태로 강변북로 역주행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