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첫 피의자 조사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o4OYZv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9224378e5541377a76de32ba10a949ebe5a487ed4ee43057cbcfa58ef9531b" dmcf-pid="Vbg8IG5T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눈속임 합의' 고발 기자회견이 열렸다. 차가원 회장과 김동준 INB100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JTBC/20260514205242786caue.jpg" data-org-width="559" dmcf-mid="9BnVmyHl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JTBC/20260514205242786ca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눈속임 합의' 고발 기자회견이 열렸다. 차가원 회장과 김동준 INB100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8c4b9de750d316de171c4eabd8904b0c9192c36ed31cd5a34c8381ae6a57dc" dmcf-pid="ftQ7jOlwUo" dmcf-ptype="general"> 최근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400fc6fd4c886bf7fbda7c76236a94128c27d875701fb19d6f4af584dc462432" dmcf-pid="4FxzAISrFL" dmcf-ptype="general">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를 지난 6, 7일 양일간 걸쳐 조사했다. 차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7ed843f41b665aea7b3409dc327975ebeaf8b5875d94603107f831326deacf03" dmcf-pid="83MqcCvm3n" dmcf-ptype="general">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 등을 내세워 관련 업계 회사에 동업을 제안하고 선수금을 받은 뒤에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3건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병합해 수사하며 지난달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사옥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원 대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aed998498489fb172bc60e8ddb5c190b3403e80f0a01e4ea1fc6763ed593032" dmcf-pid="60RBkhTs0i" dmcf-ptype="general">관련 사건이 알려지자 차 대표 측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적대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벌인 불법적인 공작”이라며 해당 고소 목적이 '경영권 탈취'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c0a4d1a676ad17c498eafc2a89769a6aaa81d879c11719f0554b0dc004ec77d" dmcf-pid="PpebElyOUJ" dmcf-ptype="general">또한 차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 관련 소속사에 몸담고 있던 태민, 이승기, 더보이즈 등은 최근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줄이탈했다. 원헌드레드와 더보이즈와의 전속계약 갈등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멤버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9인은 정산금 미지급,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지난달 더보이즈 멤버들이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인용됐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QUdKDSWI3d"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승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실형 살고도 또 음주운전 "벌써 5번째" ('뉴스룸') 05-14 다음 ‘신랑수업2’ 박소윤, 김성수 엄마와 고기갈비집 상견례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