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10년 솔로'에 충격받은 한선화 "너무한 것 같아" [MHN:픽]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선화, 영화 '교생실습' 홍보하며 솔직한 토크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91rTGh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0de71872aa1a7e9e1bcc0cfe78acb425a3133f290b71c570448a8dd6a915c" data-idxno="712234" data-type="photo" dmcf-pid="zfVFsWXS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202853163xksr.png" data-org-width="720" dmcf-mid="UCIg9MJ6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HockeyNewsKorea/20260514202853163xks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7bc1f18cf8a8e5b9e357f5f198e49b367ff0ae8e32abf71321223f298d6a0c" dmcf-pid="B840IG5TeV"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방송인 하지영의 솔로 경력에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6424a904b040e1f26072fd0b5f86c367cf1dfe3872bddf544230f6fdc51e7603" dmcf-pid="b68pCH1yR2"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짠한형보다 더 솔직한 한선화, 재미있다. 무당도 놀란 기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148490efa82ff578553aeb85014208976c9d27dd34dc3e69f4fdb713814be12c" dmcf-pid="KYWDQojJd9" dmcf-ptype="general">이날 무당을 찾은 한선화는 "남들이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은 안 할 텐데 스스로는 계속 작품을 하고 싶고 잘해야지 불러주고 하시니까 (더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며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8b6b35fd435b94e74c08ea22869d7418bbac3befe7f125a0e897833a11f8a0" dmcf-pid="9GYwxgAiRK" dmcf-ptype="general">하지영이 "저는 선화 씨처럼 유명하지도 않은데 10년 동안 연애 한 번도 안 했다"며 급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큰 충격을 받은 듯한 한선화에게 무당은 "선화 씨도 일이 남편인 것 같다"며 그의 앞날을 예견했다.</p> <p contents-hash="42e52c7443a0dfb8b4a0f4420826f5a732e4fcbe4702c4eb1b0701a84c32596c" dmcf-pid="2HGrMacndb" dmcf-ptype="general">이에 한선화가 "나도 선배님처럼 되는 것 아니냐"고 하자 하지영은 "내가 어때서 그러냐. 아까 나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발끈해 폭소케 했다. 이에 굴하지 않고 한선화는 "좋은데 10년은 너무한 것 같다"며 소신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d6e6d84233fef00a96573616e72a66823849ed6345566f605e2d327cd670c9b0" dmcf-pid="VXHmRNkLeB" dmcf-ptype="general">1990년생인 한선화는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그가 속한 시크릿은 '매직', '마돈나', '별빛달빛', '샤이 보이', '사랑은 무브', '포이즌'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b3768184c165159f02426f355aec1b5ebcf7614000280d1288871c73e450734c" dmcf-pid="fZXsejEoJq"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한선화는 드라마 SBS '신의 선물-14일', MBC '장미빛 연인들', OCN '구해줘2', SBS '편의점 샛별이', 티빙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JTBC '놀아주는 여자' 등과 영화 '달짝지근해: 7510', '교토에서 온 편지', '파일럿' 등 다수 작품에서 배우로서 활약,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입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20b9b8c6bd75fb8a270af73f97625139cf65410a27d87acd7430e7d1c0604c7" dmcf-pid="45ZOdADgLz" dmcf-ptype="general">최근 한선화는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톱배우 장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교생실습'에도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대중들을 만나고 있다. 또 그는 김종완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캔들'에도 출연, 배우로서 꾸준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bdcaf3be3cfbefc9d650e918128cc32f5b900acac93f204eae46482bae5adf4" dmcf-pid="815IJcwan7"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유튜브하지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세 子' 김풍, 둘째 욕심 냈다 "여자아이 보니까 둘째 낳고 싶어"('육아인턴') 05-14 다음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실형 살고도 또 음주운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