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출소 후 5번째 음주운전 적발..여친에 "블랙박스 빼돌려" 요청까지 작성일 05-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blY071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8a3d51240b9e10cb9553c9120f68a451f8cab1e15a39fbf880aff50041484" dmcf-pid="4WKSGpzt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스포티비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201739689yocg.jpg" data-org-width="540" dmcf-mid="Vl9vHUqF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tvnews/20260514201739689yo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스포티비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2bc7178611a56480ca98e6c26a20e972ecac680a1601a0f89b1d7745d498ca" dmcf-pid="8Y9vHUqFy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또 다시 음주운전 사건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p> <p contents-hash="7e59052813c9e5f32d5910d0113da774e3b1cd15906e036119cb93fc7931d80b" dmcf-pid="6G2TXuB3yL" dmcf-ptype="general">14일 JTBC '뉴스룸'에 따르면, 배우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로 첫 재판을 받았다. 당시 적발은 그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 사례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039ed9fe3b3d68ffe343f373b30bb4d29549d1ef7a3cb7134ac6b70868f667f" dmcf-pid="PHVyZ7b0Sn" dmcf-ptype="general">손승원은 당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고 한강 다리를 지나 강변북로에서 역주행하다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고 직후 여자친구에게 "용산경찰서에 있는 내 차의 블랙박스 메모리를 가져가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caf8d26f126768a44f2109c14feb7a55a9570cc0ec5209efb38355cd8d4f149" dmcf-pid="Q4c96naeWi" dmcf-ptype="general">특히 손승원은 재판을 앞둔 시점에도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해 술자리에 이동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졌다. 반복된 음주운전과 징역형을 받은 상황에서도 자숙이나 반성의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a5e3d89a4b89cb9bcd61c0e36f94203efc1b763ac220b549c2822dee3943b55" dmcf-pid="x8k2PLNdTJ" dmcf-ptype="general">앞서 손승원은 지난 2018년 12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부친 명의 차량으로 다른 차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넘는 0.206%였으며,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대리기사와 차주는 경상을 입었다. </p> <p contents-hash="9bb98445b2a9e10557f9324b81c4d041d0ee448cf269bdad2bdec338fd2434f0" dmcf-pid="yl7Ov10HWd" dmcf-ptype="general">그는 이미 여러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고, 당시에도 면허 취소 상태였던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후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 적용을 받은 첫 연예인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는 위험운전치상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이 나왔지만, 항소심에서 유죄가 인정되며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76e8b3ff1970177628880dfa25e7c15c7c8f1b74a3dbc16b904943dd7860df9b" dmcf-pid="WSzITtpXWe" dmcf-ptype="general">이 판결로 손승원은 병역법 시행령상 '1년 6개월 이상 실형 선고자'에 해당돼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아 군 복무가 면제됐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vqCyFUZh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성, AG 선발전 육상 남자 200m 우승…20초64 05-14 다음 "얼굴 믿고 노력 안 할텐데"… 한가인, 미모·지성 다 갖추고도 '갓생' 사는 이유 ('자유부인') [핫피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