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작성일 05-1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yybQe4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7983b5ebfb5692550b9e7b639b5a492b8d2ec41f981b331ddeb4b1fabda76" dmcf-pid="VSYY9MJ6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201501884xljx.jpg" data-org-width="650" dmcf-mid="KoGG2RiP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201501884xlj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238b360760608c730ada2f658252eb646e0754d95dff33d460fd8b76d1ee20" dmcf-pid="fhyybQe4p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손승원이 이른바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라는 오명을 안은 채 실형 복역 이후에도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법정에 섰다.</p> <p contents-hash="db300b950a89f436472e67d6673f2f105f60bd2a43fd02dadf5459793121946e" dmcf-pid="4lWWKxd8UG" dmcf-ptype="general">14일 JTBC에 따르면 손승원은 이날 지난해 11월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와 관련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첫 재판을 받았다. 특히 재판을 불과 6일 앞둔 시점인 지난 8일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a9154574420831e7215955be45aed5c02b9c284ea5782f54c65dc253ae0caf6" dmcf-pid="8SYY9MJ6zY"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서울 압구정에서 술을 마신 뒤 새벽 6시께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이후 만취 상태로 한강 다리를 건너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손승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5%로, 면허 취소 기준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963403c39e71c02187c74117e51c79e691c5f9e9317e932ce38cc7a3ce2e5aee" dmcf-pid="6vGG2RiPpW" dmcf-ptype="general">손승원은 경찰 조사에서 "시비가 붙은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는데 와서 블랙박스 저장장치 빼가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c97ff8f026b18b32bf7293e3883c2d81c80e8370c4e60cea25aa44c39073a1d0" dmcf-pid="PTHHVenQ0y" dmcf-ptype="general">여자친구는 손승원의 요구에 경찰서에 있던 차량에서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가져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장면은 경찰서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여자친구는 약 4시간 뒤 해당 저장장치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승원은 재판에서 "이번 사건만으로 판단해달라", "마지막 선처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지만, 검찰은 손승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260b2490a21023698cee634158c16e729c8e17b80cb63ff6226b759b11bdbe9a" dmcf-pid="QyXXfdLx7T" dmcf-ptype="general">손승원의 음주운전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8년 8월 서울 시내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1% 상태로 차량을 몰다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854d4469aa205b8ed0e2c2390b2ee41710bb8b277923c46c7093d62483b55dcb" dmcf-pid="xWZZ4JoMFv" dmcf-ptype="general">당시 사고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던 손승원은 같은 해 12월에도 무면허 음주 상태로 부친 소유 차량을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06%에 달했다.</p> <p contents-hash="dcef36f9893a09a6580472cae9dfc1c0c1265c08054b074c94a9d13291bfacd7" dmcf-pid="yMiihXtWzS" dmcf-ptype="general">특히 손승원은 연예인 가운데 처음으로 음주운전 사고 처벌을 강화한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죄, 이른바 '윤창호법'이 적용된 사례로 주목받았다. 그는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했지만 2심 역시 같은 형량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ed3d146fae7dbe8660c98c14313aff1fb0c8ae0534ad7f4496edd4e8a492f5f7" dmcf-pid="WiaayFUZzl" dmcf-ptype="general">이후 실형이 확정되면서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현역병 입영 대상에서 제외됐고, 군 복무 역시 면제된 바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중, 수십억 원 사기 피해 고백 "절친이 변해..사기 1티어" [유정그리고주정] 05-14 다음 박재범, 등 운동 루틴+반전 공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러닝" ('제이팍씨')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