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믿었던 지인에 ‘수십억’ 뜯겼다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3X5zKpLR"> <p contents-hash="060022f446f17521d7991b0bcd8fee03296cdc7585f8f46665077d10a29d8d49" dmcf-pid="54ALgrIknM"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처절한 ‘배신의 역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f63a24d8de3c8f380e6d3ce8a9f0471e1abaf032fb848234b5a947f73c427ea" dmcf-pid="18coamCEex" dmcf-ptype="general">14일 배우 서유정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9ecae9bd5428a465e0f641df878aefb0d44ecd4cf7ccde653b36a10081a970" dmcf-pid="t6kgNshDRQ"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중은 재테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스로를 “사기 피해 1티어”라고 명명하며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6191e727eeddef08e895e6e6f027e392014353d11f7eb6ed5e8a18f3d1680" dmcf-pid="FPEajOlw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처절한 ‘배신의 역사’를 공개했다. 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sports/20260514194205361alit.png" data-org-width="640" dmcf-mid="H1LRdADg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sports/20260514194205361al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졌던 처절한 ‘배신의 역사’를 공개했다. 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e90e8501116d4e93f878724a3a62d4ac1dfe92e3dd259fba3a818271430aab" dmcf-pid="3QDNAISr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sports/20260514194206688kojj.png" data-org-width="641" dmcf-mid="X7dPxgAi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sports/20260514194206688kojj.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36854674d62397ec5c4e4c5370bb54bff84f2a35c8965945393a64b0626af5" dmcf-pid="0xwjcCvmi8" dmcf-ptype="general"> 김현중은 “엄청 많이 당했다. 몇십억 원 정도 피해를 봤다”고 밝혀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특히 보이스피싱이 아닌 ‘사람’에게 당했다는 점이 공분을 샀다. </div> <p contents-hash="0570e2e2a4fd8793d0b705416703c4e79f5b963768fc5264222ebb27b583ecc6" dmcf-pid="pMrAkhTsL4" dmcf-ptype="general">그는 “한 명에게 당한 게 아니라 여러 명에게 피해를 입었다”며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도 있었고, 오래된 인간관계 속에서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5f515e593e974800acdd9e35c02b5c5e8e37eae941836fe6cdc706524b5e400" dmcf-pid="URmcElyOnf" dmcf-ptype="general">김현중의 이러한 고백은 지독할 정도로 솔직하다. 연예인이라는 특수한 위치를 악용해 접근한 ‘달콤한 제안’들에 휘말려 땀 흘려 번 돈을 잃었을 때의 중압감은 짐작조차 하기 어렵다. 믿었던 이들의 변심을 지켜보며 느꼈을 인간적인 회의감은 그 어떤 금전적 손실보다 뼈아픈 상처로 남았을 터다.</p> <p contents-hash="5156869b5c890422062f81a5193101a97de74679e2e5e20ea261e2c59e7cbd87" dmcf-pid="ueskDSWIMV"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현중은 무너지지 않았다. 수십억 원을 날리고도 다시 마이크를 잡은 그의 행보는 ‘독기’ 그 자체다. 지난 3월, SS501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 앨범 ‘셋 잇 오프(SET IT OFF)’를 발매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스노 프린스’, ‘내 머리가 나빠서’ 등 2세대를 풍미했던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다시 멤버들과 뭉친 셈이다.</p> <p contents-hash="ce6974da8e1e8f03dd3ec003e5d5acc4d23dcc33e670123ebca2a97cebc428d8" dmcf-pid="7dOEwvYCe2" dmcf-ptype="general">현재 김현중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 김현중’의 소박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남미와 아시아를 잇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품격도 놓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zJIDrTGhR9"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qiCwmyHlM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중, 수십억 원 사기 피해 당했었다…"절친이 갑자기 변하기도 하고" (유정그리고주정) 05-14 다음 김재중, '60억' 母 집으로 초호화 인맥 초대…최진혁→윤시윤 총출동 ('편스토랑')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