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셋째 날 금5·은5·동6…이하연·박시우 다관왕 맹활약 작성일 05-1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14/0000107063_002_20260514192513611.jpg" alt="" /><em class="img_desc">혜광학교 팀 골볼 여자부가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인천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셋째 날인 14일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 등 총 메달 16개를 수확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br> <br> 이하연(박문여고)은 대회 첫날인 12일 여자 자유형 100m S14(고) 1위에 오른 데 이어 13일 여자 자유형 50m에서도 정상을 밟았고, 이날 여자 배영 100m S14(고)에서 기록 1분 22초 70으로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3개를 따내며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br> <br> 육상 박시우(연학초)도 2관왕을 달성했다. 13일 남자 100m T38(초) 금메달에 이어 이날 남자 200m T38(초)에서 기록 52초 51을 세우며 금빛 레이스를 완성했다. <br> <br> 또 부산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골볼 여자부에서는 혜광학교 팀(서채연·조수연·지수현·한서윤)이 서울을 4대 0으로 완파하며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br> <br> 이밖에 육상 트랙에서는 박승찬이 남자 200m T34(중)에서 기록 1분 4초 37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5/14/0000107063_001_20260514192513578.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남자 복식 CLASS11(초/중) 부문에서 김도윤(신흥중)·성민규(연화중)가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 <br> 탁구에서도 인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남자 복식 CLASS11(초/중) 부문에서 김도윤(신흥중)·성민규(연화중) 조가 충북을 2대 3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br> <br> 남자 복식 CLASS11(고)의 김수겸(연수고)·남궁권(연송고) 조와 여자 복식 CLASS11(고)의 장수빈(박문여고)·홍이레(연수고) 조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눈앞…송진우 이후 20년 만의 대기록 도전 05-14 다음 17기 순자 "표현 못한 거 후회돼" 눈물…20기 영식 향한 미련(나솔사계)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