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편승엽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메가 히트곡 ‘찬찬찬’ 탄생 비화 공개 작성일 05-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ulxgAi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f3cf56a2dd08524c4e683b796d89466722b4b867473c80f0f91a591dc1949e" dmcf-pid="Z87SMacn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91716993qm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HjRUDSWI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91716993qm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6d83bd4fac83ee9e1d9d911bc8ab63de899319c03e239affb14f0ae3c5e40" dmcf-pid="56zvRNkL0j" dmcf-ptype="general">편승엽이 방송에서 자신의 대표곡 ‘찬찬찬’ 히트 당시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이었다고 밝혔다. 또 ‘찬찬찬’의 본래 주인은 따로 있었다며 노래 뺏긴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시켰다.</p> <p contents-hash="bfd5022f921f55dfc2a10309760451c10ed6e85bd0a80e0f2624992d3580c1b4" dmcf-pid="1PqTejEo7N"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출연으로 방송계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편승엽은 오는 16일에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a4f3877fca84dd9e2cfcd7e04d718a13f1d4401cfb053ebcb19a62d6d5e5cf5" dmcf-pid="tQBydADg3a" dmcf-ptype="general">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고,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753f587962f297a90026c1ca62890d7e9077191de5ee495d46ea36832cdcfc8e" dmcf-pid="FDnBOYZvug" dmcf-ptype="general">편승엽이 사실 ‘찬찬찬’의 주인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고 고백하면서, ‘찬찬찬’의 원래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36a40f6fec8fcd8cc7733ebf1ae8f1b48dbf1671c56aa0ce8fc275f9f190d8a7" dmcf-pid="3wLbIG5Tuo" dmcf-ptype="general">더불어 편승엽은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무명 가수이던 시절 이호섭 작곡가와 맺은 각별한 인연이 ‘찬찬찬’까지 이어지게 된 일화를 알게 된 후 놀란다. 편승엽마저 “34년 만에 진실이 밝혀진 거네요”라며 감격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2dcf3f6696ce0915e5ed88fd31f886b1e2da5d01092edc2753e3b3f3bfb6075" dmcf-pid="0roKCH1y3L"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을 올렸다!”라며 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독식했던 ‘찬찬찬’으로 인해 레전드 인기를 자랑했던 리즈 시절을 고백한다. 또 편승엽은 ‘찬찬찬’이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하다가 발매 1년 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게 됐다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토로한다. “그때로 돌아간다면?”이라는 질문에 편승엽이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d6e61bf69555033b14a8a0d1958a57d22776f775b2bc3430c22271657d11c20d" dmcf-pid="pmg9hXtW0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편승엽은 볼수록 천생 가수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말과 함께 “‘무명전설’로 대중들의 곁으로 돌아온 편승엽의 찰진 토크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cd2bfcab0a85e654efb13258408c5368df837a22256d22bebe6ce28ff7c62c" dmcf-pid="Usa2lZFYUi" dmcf-ptype="general">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uONVS53Gu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흔 넘어도 퀸카" 하지원, 과팅서 인기녀 된 사연 (지원이요) 05-14 다음 “피지컬 AIㆍ자율주행차ㆍ차세대 에너지 앞에 헤쳐모여” 모노리스 품은 대성파인텍, DSM으로 새도약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