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싱크 지적 받던 장윤정 "목 관리 해라" 지적에 울컥 "열심히 하겠다"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YRufPK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48b2cf3bc74dfab5405cb0ed108e8f91c22ca3352059ebb3c882faaf7eb89" dmcf-pid="63Hdz8x2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90409978xdrf.jpg" data-org-width="700" dmcf-mid="VEl8tB2u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90409978xd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87a3a99083201c3519536dbdfd60280a2f5044825f709df7f3cebf2e095b4" dmcf-pid="P0XJq6MVu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장윤정이 목 상태를 지적하는 댓글에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fe92d63d1b4950a891739d00382320d98aa26645ad92f0998d67fcddf9eafe48" dmcf-pid="QpZiBPRf03" dmcf-ptype="general">14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목소리로 직접 댓글 다는 유튜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bdc708f30e752617d354e747ae9394d26dbd7a7d6c0d7ee04e740a592654756" dmcf-pid="xSmKGpzt0F"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유튜브 댓글을 음성으로 달 수 있다는 기능을 배우고 팬들에게 직접 음성 댓글을 달아주기로 했다. 댓글을 달아주기 위해 살펴보던 장윤정은 "딸 같은 아이들과 힐링하시네요"라는 댓글을 보고 "맞잖아. 긁혔잖아. 긁혔다는 건 맞다는 거 아니냐"고 속상해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eff822417dbc18623ec0c5cef934c1c67424cfb09c282c4e14162d594feda71" dmcf-pid="y6KmejEo3t" dmcf-ptype="general">음성으로 댓글을 달아주던 장윤정은 "너무 신기하다. 연예인 분들 많이 따라 하시겠다"며 "내가 1등이다. 내가 먼저 했다"고 선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ff4b7fc0c1953dcf0b4d9424fd02f0eabc139e5126d2561d9a6b7a31f3c047" dmcf-pid="WP9sdADg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90410178rjlg.jpg" data-org-width="1115" dmcf-mid="fqbrRNkL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Chosun/20260514190410178rj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f68a456f5f9419579f0f4a0971a4538e0d3a6e3eeb00dd32fc6946c9069927" dmcf-pid="YQ2OJcwap5" dmcf-ptype="general"> 이어 장윤정은 "공장장님 목소리가 점점. 목 관리 좀 해야겠다. 20대, 30대가 아니다"라는 지적 댓글을 보고 당황했다. "뿌앵"이라며 울컥한 장윤정은 "목 관리 열심히 할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음성 댓글을 달았다. 이어 "이거 주기적으로 한 번씩 해야겠다. 이런 걸 알면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주실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28578c7bea79a86e3d0b7366923d29e3bbd787830f95125c51f18d27e45476" dmcf-pid="GxVIikrNFZ"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은 2024년 과거에 비해 콘서트 티켓 판매가 부진한 것에 대한 심경을 솔직히 밝혔다. 장윤정은 "트로트의 열풍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공연 티켓 값이 문제의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제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이 분명한 이유"라며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9eb424fc5f1a6e1268ed6046f41d931c37b57a64cad175f2a71518c12e7db4" dmcf-pid="HMfCnEmjzX"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한 무대에서 대부분 립싱크로 진행했다는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에 장윤정 측은 "댄스곡에 한해서 목소리가 반주에 깔린 음원을 틀고 라이브로 노래하고 있다. 간혹 컨디션이 좋지 못하거나 현장 음향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을 때 도움 받고 있는 게 사실"이라면서도 "음원을 틀고 입만 벙끗거리는 립싱크는 절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XR4hLDsApH"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뒤늦은 사과 했지만…"잘 몰랐다" 05-14 다음 '뼈말라' 트렌드 바뀌나…김신영 '요요'부터, 한혜진·주우재 '증량 환영' [엑's 이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