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팽팽.."재판 의도적 지연" "활동 방해 NO" [스타이슈]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tNfdLxCZ">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6uFj4JoMv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b16057f0ed126fbae938ccada234b1df3d6c0815694db8ae9c1597d9e47fab" dmcf-pid="P73A8igR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다니엘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90310529twfy.jpg" data-org-width="560" dmcf-mid="4hgphXtW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news/20260514190310529tw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다니엘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11dc04a08f639f886ed728e4fce2a44d56a1b406778427c677feef08f591a6" dmcf-pid="Qz0c6naeTG" dmcf-ptype="general"> <br>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a30a7dd5726d42a179a99fd1a63f96e74216ffd6688061757d6ed13d4e1644af" dmcf-pid="xqpkPLNdCY"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4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가족, 민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abc0e3cc167191a328ca57297c1057e88224c9b4a2e0fd5c66af7b8c575f3d4" dmcf-pid="yDj7v10HSW" dmcf-ptype="general">이날 다니엘과 민 전 대표는 직접 출석하지 않고 대리인들만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143eb23809d4302361c16eeab29d80be8075409cf67d1974d68916ef4cbfd56" dmcf-pid="WwAzTtpXyy"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최근 법무법인 리한을 새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지난 8일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재판을 속행했다.</p> <p contents-hash="a88f1cb7f9da309d7f6d537dce62b40f0582003f20b967c66a8c29815239f113" dmcf-pid="Y4KIikrNvT"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 대리인은 "이 사건 시작부터 원고는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표적 삼아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거액의 위약금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며 "다른 뉴진스 멤버에게도 협조하지 않으면 거액의 보복 소송을 당할 수 있다고 경고하려는 부당한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14af2632e244a31d0449ed5914f4f9ce75e47c46a17cd898b4fbbde74abac6a" dmcf-pid="G89CnEmjvv" dmcf-ptype="general">이어 "원고는 소송 승패와 무관하게 이 사건을 장기간 진행해 다니엘이 아이돌로서 빛나는 시기를 법적인 논쟁으로 허비하게 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어도어가 소송을 의도적으로 지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5e50a03f6bfc1b5edcb658185f5fe4cbe06d0ba4f741ee633495eb53a69316a" dmcf-pid="H62hLDsAvS"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대리인도 "피고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겠다는 악의적 의도로 이러한 (재판 지연) 시도가 용인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0955340c519e83d21c9236e2aa5b1cd93d89024be195bb48f8e9d18c92b476" dmcf-pid="XPVlowOcvl"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대리인은 "원고 입장에서도 조속한 권리 확정을 원한다"면서도 "그 방법이 원고의 입증을 제한하는 형태로 행해진다면 그것이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8c038300caa1cd61399fd154ab282c51d1a4535a67aa6f88a912ac94254bd73" dmcf-pid="ZQfSgrIkCh"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다니엘의 연예 활동을 방해한 적이 없다고 했고, 다니엘 측은 재판 지연 문제를 지적하면서 피고별로 사건을 분리해 진행하는 것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e81fdb9df1130bab03b90d03c21452b2360a81c9ca54d5f8d2a780aa0431ee93" dmcf-pid="5x4vamCEl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다음달 11일 오후 2시에 다음 기일을 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372b350a34699ab3efb2be010f03ba27276f6c567f1f05a9dfee23a35a68f9e" dmcf-pid="1M8TNshDT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다니엘과 그 가족이 이번 분쟁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 전속계약 위반 등의 이유를 들어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위약벌 포함 총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34495d5da580260fc0b1a4e22c2896e38567869fc7730d73f0ebe60eff77292" dmcf-pid="tR6yjOlwhO" dmcf-ptype="general">현재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의 복귀가 결정됐으나 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ec786ac84daf3984f2cefcf0d5d05bb043da67c923dd40e5b347f81aea4700c" dmcf-pid="FePWAISrSs"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첫 로맨스 도전 당당히 합격 05-14 다음 SK스퀘어 영업익 8.3조원 '사상 최대'…하이닉스 효과에 훈풍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