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법학회, 21일 춘계학술대회…AI 안보·미디어·플랫폼 규율 논의 작성일 05-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yZRNkL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a367a38398258be8a8d222602536d3cf60aed1f2258b821c18e8943800251" dmcf-pid="HtNDUV6b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정보통신법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85717484jpwf.png" data-org-width="495" dmcf-mid="Y2Cy8igR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etimesi/20260514185717484jpw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정보통신법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fb5ead2c506f842a4b400c6d9fd363a060f0bdbcef6b5dcc0286834840e63a" dmcf-pid="XFjwufPKEU" dmcf-ptype="general">한국정보통신법학회는 오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사회를 위한 AI 안보·미디어·플랫폼 규율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95251a0b2ca33fe5420e57cbe6645dc03cf1c7c31a42b56652230bd7893f1dc0" dmcf-pid="Z3Ar74Q9Op" dmcf-ptype="general">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국가안보 지형과 미디어 환경을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온라인 플랫폼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법·제도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된다.</p> <p contents-hash="8d121a702ba7983fb1798f32dd66449ec7e8ec36923fce81c9fc44db4be6fcf4" dmcf-pid="50cmz8x2O0" dmcf-ptype="general">발제는 오정익 법무법인 원 변호사가 '주요국의 AI 안보 관련 법제도 동향'을, 김희경 공공미디어연구소 박사가 'AI 미디어 시대, 통합미디어법 제정의 원칙과 방향'을, 계인국 고려대 교수가 '허위조작정보 규제체계에서 플랫폼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발표한다.</p> <p contents-hash="7458b0e1c9ecb47d30570ce008fa21825677a3c17525aecc6213d9774bbe5236" dmcf-pid="1pksq6MVD3" dmcf-ptype="general">신진학자 발제에서는 AI 네트워크 인프라 규제와 AI 반도체 규제 정책의 쟁점을 다룬다.</p> <p contents-hash="2281d0890331696912872c20518f37e505cd14d01356d3d756ddf6e04ae9a87f" dmcf-pid="tUEOBPRfrF" dmcf-ptype="general">종합토론에는 이성엽 회장을 좌장으로 이승민 성균관대 교수, 곽동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박사, 방성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박소영 국회 입법조사관, 윤영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82feb683879a68507631d0142541fe51963ddc934c69de8b01ad25c0c8041e5" dmcf-pid="FuDIbQe4wt" dmcf-ptype="general">이성엽 한국정보통신법학회장은 “AI 시대 규율은 혁신을 가로막지 않으면서도 신뢰를 지키는 정교한 설계를 요구하며, 안보·미디어·플랫폼은 그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학계·법조계·산업계·정부의 지혜를 모아 입법·정책 결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d62d7c01c89bbfd476b52bff9419e8cf471666f83f6a68dfeb992e51e9e508" dmcf-pid="37wCKxd8m1"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학번' 하지원 "우리 때는 썸 없었어"…대학생 미팅 트렌드에 깜짝 05-14 다음 '손상 DNA 조각' 개수까지...표준연, 기존 대비 감도 22배 높인 분석법 개발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