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킬러 이름표 지운다'...최두호, 1년 5개월 공백 깨고 산투스와 격돌 작성일 05-14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4/202605141710350213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14183110561.png" alt="" /><em class="img_desc">최두호. / 사진=연합뉴스</em></span>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했다. 무릎 부상으로 무대를 떠났던 그는 UFC 3연승 길목에서 '한국인 파이터 천적'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만나게 됐다.<br><br>산투스는 이정영과 유주상을 잇따라 꺾어 국내 팬들에게 악명 높은 선수였다. 특히 유주상은 최두호의 부상 대타로 나섰다가 KO패를 당해, 최두호는 "동생들의 복수를 하고 '코리안 킬러' 이름표를 지우겠다"고 벼렀다.<br><br>산투스도 한국 선수들을 쓰러뜨린 그림을 SNS에 올리며 3라운드 KO승을 장담했다.<br><br>도박사들은 6대 4로 산투스의 우세를 점쳤지만,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로 기량을 다듬은 최두호는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뒤질 게 없다"며 배수의 진을 쳤다.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5·18 민주화운동 기념경주’ 개최 05-14 다음 우희종호 마사회 대대적 조직개편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