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박현경,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 '2연승' 작성일 05-14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4/0001356261_001_202605141835112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번홀에서 티샷을 날리는 이예원</strong></span></div> <br>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조별리그에서 이틀 연속 승리를 따냈습니다.<br> <br> 이예원은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조별리그 5조 2차전에서 김우정을 상대로 2홀을 남기고 3홀을 앞서며 이겼습니다.<br> <br> 2승을 챙긴 이예원은 이채은과 3차전을 치러 16강 진출을 결정합니다.<br> <br> 1무 1패가 된 김우정은 이날 이세희(2패)를 꺾은 이채은(1승 1무)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칩니다.<br> <br> 이예원은 10번 홀까지 1홀을 뒤지다 11번 홀에서 동점을 만든 뒤 3홀을 더 이겨 항복을 받아냈습니다.<br> <br> 2024년 대회 우승자인 박현경도 조별리그 13조 2차전에서 서어진(2패)을 1홀 남기고 2홀 차로 앞서며 2승째를 챙겼습니다.<br> <br> 같은 조의 신다인 역시 정소이(2패)에 2홀을 남기고 3홀을 앞서 나가면서 2승째를 완성하고 박현경과 최종전을 치러 16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br> <br> '루키' 최정원은 '난적' 지한솔과 조별리그 9조 2차전에서 진땀승을 거두고 2승을 따냈습니다.<br> <br> 10번 홀에서 출발한 최정원은 8번 홀까지 동점으로 맞서다 9번 홀 버디로 1홀 차 승리를 낚았습니다.<br> <br> 2승을 확보한 최정원은 3차전에서 이날 고지원(2패)을 물리친 홍진영(1승 1패)과 최종전을 펼칩니다.<br> <br>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조별리그 3조 2차전에서 박결에 1홀 차 역전패를 당하며 1승 1패로 주춤한 가운데 박결은 기분 좋은 2승을 따내고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습니다.<br> <br> 방신실은 조별리그 4조 2차전에서 문정민(1승 1패)과 펼친 '장타자 맞대결'에서 4홀을 남기고 5홀 차로 앞서며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렸습니다.<br> <br> 방신실은 9번 홀까지 5홀을 앞서는 일방적인 경기 끝에 14홀에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2승을 확보한 방신실은 조별리그 3차전에서 김민솔(1승 1패)과 맞붙고, 문정민은 김지수(2패)를 상대합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희종호 마사회 대대적 조직개편 05-14 다음 장성우, 김민재 독주 막았다...2년 만에 백두장사 등극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