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성리 '무명전설' 우승 축하…무한한 후배 사랑 작성일 05-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8fPLNd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b1391d1e407a63efea07faef56b81673e2333ce28befbfb4234087d84735e" dmcf-pid="ZXt53Kfz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진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82004271lsst.jpg" data-org-width="640" dmcf-mid="H3upz8x2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82004271ls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진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ed4c09ae88c6cc06c0fddbb5e6d3855a0d328e1e242e2c5a1cc02d40bebc85" dmcf-pid="5ZF1094qm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평소 후배사랑이 남다른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가수 성리의 ‘무명전설’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63115cdd11438b023b53ac6a4e94383f83e99a679ec9bc1f28376ef7e090d9f8" dmcf-pid="153tp28BsS" dmcf-ptype="general">14일 태진아는 자신의 계정에 성리가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우승자로 호명되는 순간을 포착해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964adf557da7c5bd77ff83a9f4242c1608bb75c26f4904a1ac06c019f32f6a8" dmcf-pid="t10FUV6brl"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성리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잃지 않고 ‘무명전설’ 우승을 통해 마침내 긴 무명의 터널을 벗어나는 과정을 지켜봤다. 성리가 ‘무명전설’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화와 문자 메시지,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응원과 격려의 말을 꾸준히 건넸다. 데뷔 때부터 성리를 지켜보면서 어떻게 오늘의 자리까지 왔는지를 잘 알고 있는 태진아는 성리의 ‘무명전설’ 우승이 마치 가족의 일처럼 감격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69b32ab6b7dc59d2d8e74a3d44f7785079546f1b5b16304f74f6d6cd5d26d9a6" dmcf-pid="Ftp3ufPKEh"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성리는 태진아의 응원에 화답이라도 하듯, ‘무명전설’ 톱10 진출자를 가리는 준결승 무대에서 태진아 명곡 ‘애인’을 불러 엄청난 찬사 속에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우승자로 호명된 후 성리는 “너무 감사하다. 가수라는 꿈을 갖고서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을 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닫고 새로운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게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배우 김환희·최민우 결혼 “인생 2막 시작” 05-14 다음 차학연, 얼굴이 몇개야…극과 극 매력 '믿보배 등극'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