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역시 트로트 황제‥‘무명전설’ 우승 성리 응원 “축하한다” 작성일 05-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p2LDsA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353d0a6a4df9de9a80e3064193f42887430075eb66a53a2bf09ef0f378de3" dmcf-pid="94UVowOc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진아(뉴스엔DB)-태진아 소셜 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80052126eh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jO1q9U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wsen/20260514180052126eh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진아(뉴스엔DB)-태진아 소셜 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28ufgrIk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1d6b2e1a5522d9505aed8d91e2061f7320b6aa240b7885f56ebc74dfc2ef136" dmcf-pid="V674amCEyd" dmcf-ptype="general">‘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성리의 ‘무명전설’ 우승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0a392e66766b557762a2f8b7286dc099d3840433d8e7cf411eeb3746477aa768" dmcf-pid="fPz8NshDCe" dmcf-ptype="general">평소 후배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한 태진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인의 길을 꿋꿋하게 걸으며 당당히 우승까지 차지한 성리에게 마음 깊이 축하와 응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744341ab1a0ddfe35514a4a96de28cc8b31f7fe46dfa29c99b5fb6958fa6d94f" dmcf-pid="4Qq6jOlwSR" dmcf-ptype="general">태진아는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리가 ‘무명전설’에서 우승자로 호명된 장면의 TV 화면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3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마지막회 시청을 인증한 것이다.</p> <p contents-hash="648450a7652ae163ee28e8456c52203669f31b57ea055752aa0b99b1022c3278" dmcf-pid="8xBPAISrWM" dmcf-ptype="general">성리를 데뷔 때부터 지켜봐 온 태진아는 성리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가수의 꿈을 잃지 않고 ‘무명전설’ 우승을 통해 마침내 긴 무명의 터널을 벗어나는 과정을 지켜봤다. 성리가 ‘무명전설’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화와 문자 메시지, 모바일 메신저 등으로 응원과 격려의 말을 꾸준히 건넸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c5175b09e5d1283f958bc4e4feb196999c9fa43eb7e446be62d250ee468b1ef" dmcf-pid="6zXuxgAilx" dmcf-ptype="general">성리는 태진아의 응원에 화답이라도 하듯, ‘무명전설’ 톱10 진출자를 가리는 준결승 무대에서 태진아 명곡 ‘애인’을 불러 엄청난 찬사속에 결승 진출을 이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b0a4d0de0d1bbb41b41d472f640024ee72bf54aba29ca7362aaca418d511bf9" dmcf-pid="PqZ7MacnCQ"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우승자로 호명된 후 성리는 “너무 감사하다. 가수라는 꿈을 갖고서부터 생각보다 좌절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수많은 오디션에 도전을 하면서도 어렵구나, 힘들구나를 깨닫고 새로운 도배 일을 배우면서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게 눈부신 날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QB5zRNkLv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b1qejEoh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지옥션배 20주년, 이제 ‘삼국지’다 05-14 다음 어도어 측 "사건 지연 의도 없다"…다니엘·민희진 상대 431억 소송 첫 변론기일 [Oh!쎈 이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