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AI 애니메이션 MV로 재탄생 작성일 05-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kXPLNd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9360879f7755a4a944c2aef722256d81b4f7a907315b6a1c60c85145a73cf" dmcf-pid="GxEZQojJ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75340088kcee.png" data-org-width="800" dmcf-mid="WwXfDSWI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75340088kce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40c1a1991a11f05f0abec886af3630308e54b94530edc146438ae6a8875ba29" dmcf-pid="HMD5xgAiwN" dmcf-ptype="general"> AI 기반 영상 연출로 주목받는 아티스트 로이오와 따뜻한 그림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온 에바 알머슨이 만났다. </div> <p contents-hash="4a8fbd89a9ff5e2ea4359e60fb519b5fe493964a0efc632342b2d03a1dc9ecaa" dmcf-pid="XRw1Macnma" dmcf-ptype="general">두 아티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한 창작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뮤직비디오가 14일 공개된다. 영상은 3분 30초 분량의 AI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로 뮤지컬의 테마곡 ‘플라워 인 유’와 함께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8d93b82e6070979eed043f158fc24caedc427038053588ecc72758ad30b9e4a" dmcf-pid="ZertRNkLmg" dmcf-ptype="general">로이 오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AI 영화 섹션 개막작과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 영상 제작 등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감독이다. 로이 오는 이번 작업에 대해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대지만, 에바 알머슨의 작품에는 반드시 움직여야 할 감정이 있었다”면서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닌 ‘감정을 가진 그림을 어떻게 살아 움직이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b2b4fe142f1aa774a809ab2748424a3e7e04f537d9f8d782a00917aecd30f4" dmcf-pid="5dmFejEoso" dmcf-ptype="general">주목할 부분은 연출의 흐름이다. 영상은 꽃이 피지 않은 화분에 물을 주는 ‘리나’의 모습으로 시작되고 클로징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꽃이 활짝 피어나며 마무리된다. 작은 변화와 성장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다. 또 중반부에는 들판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전환을 통해 감정과 이야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확장한다. </p> <p contents-hash="0cc8983eac5ab18474318b77f8311797ceaa34aee9a2e8823130d9555d5ea4a9" dmcf-pid="1Js3dADgrL" dmcf-ptype="general">로이 오 감독은 “장면이 아니라 감정을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며 “보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안으로 들어오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57381d5e18bd9741b83fba38d3497e002953d6b921d1128d8d66320c30e9a0" dmcf-pid="tiO0JcwaIn"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해킹 고도화되는데…중기 대응까지 106일 걸려 05-14 다음 이호섭, 데뷔곡으로 집 샀다…"처음 작곡한 곡 '다함께 차차차'" (금타는 금요일)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