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30년이 K컬처 만들었다…CNN 다큐로 재조명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드라마·음악 등 K콘텐츠 전반 소개<br>“한국 문화 넘어 모두 하나로 연결이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EDHUqF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7fbed9c0fccaf9479eb7274b35883c1310c45d93bf8631aff254025bdf41d" dmcf-pid="zWDwXuB3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다니엘 대 킴(왼쪽)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CNN 다큐멘터리 ‘K-에브리씽’에 출연해 대화하고 있다. CNN 인터내셔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dt/20260514175620137sjxn.jpg" data-org-width="640" dmcf-mid="uSoglZFY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dt/20260514175620137sj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다니엘 대 킴(왼쪽)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CNN 다큐멘터리 ‘K-에브리씽’에 출연해 대화하고 있다. CNN 인터내셔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40a1d0cf9a7c3c055f3720c1e667a5da1b0fdb379a8af4564ccfb8945d263c" dmcf-pid="qYwrZ7b0vx" dmcf-ptype="general"><br> K컬처가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CNN 다큐멘터리가 공개되며 CJ ENM의 30년 행보가 재조명됐다.</p> <p contents-hash="a44fe0fa2a7d676330bc4901c335a1dec2d1845daae38742253ff830909e3609" dmcf-pid="BGrm5zKphQ" dmcf-ptype="general">CJ ENM에 따르면 CNN은 지난 9일 오리지널 시리즈 ‘K-에브리씽’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K컬처가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다각적으로 조명한 4부작 시리즈로, K컬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CJ의 선구안을 꼽으며 CJ ENM의 역할을 비중 있게 다뤘다.</p> <p contents-hash="bfa3e55e125a251d547563d8c5436f7bc288e5563f5f142176e26019680ec979" dmcf-pid="bHms1q9UCP" dmcf-ptype="general">‘K팝’ 편은 K팝을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업으로 만든 CJ ENM의 인프라를 조명했다. ‘KCON’, ‘MAMA 어워즈’, 슈퍼스타K 등 팬덤과 산업의 접점을 전 세계로 확장한 플랫폼들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054e8f2756182c2421197a0eea68ac396f30f342d9a01729636e576c689e2922" dmcf-pid="KXsOtB2uS6" dmcf-ptype="general">‘K필름’ 편은 지난 1995년 드림웍스 투자에서 출발한 CJ의 문화사업 초기부터 오늘날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공동경비구역 JSA’, ‘기생충’, ‘극한직업’, ‘어쩔수가없다’ 등을 소개하며 K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기까지 산업적 기반을 닦아온 CJ의 역할을 짚었다.</p> <p contents-hash="a8962d034fc5d26fd6d2ae5b4899a7c22f19eaa887d5ae62dabe3b6618b8e6fe" dmcf-pid="9ZOIFbV7v8" dmcf-ptype="general">‘K뷰티’ 편에서는 CJ올리브영을 화장품·웰니스·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대표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K뷰티가 지난 25년 새 3배 이상 성장한 배경에 K팝·K드라마의 글로벌 확산이 있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635cbd8ac220ec4db07daf2698e059b78627da8ebc089ab2dd54c11bca00ada" dmcf-pid="25IC3KfzC4"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역할이 집중 조명됐다. 진행을 맡은 배우 대니얼 대 킹은 “이미경 부회장은 언젠가 한국 문화가 세계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믿었던 사람 중 한 분”이라며 “한국 문화를 세계로 수출하는 산업 생태계를 사실상 처음부터 구축해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a032da9766acd52a39fd3844bd581ef53873cf1e95a2d082e4ecefe81d12fc44" dmcf-pid="V1Ch094qhf" dmcf-ptype="general">이 부회장은 “중요한 것은 단순히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라며 “우리의 경험과 여정이 다른 이들에게도 하나의 가능성과 영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a1be8026667254dbdab975ba20e323e6f24f8c1e26e64f0ab0defe7195f457" dmcf-pid="fbZ5VenQCV" dmcf-ptype="general">CNN 오리지널 시리즈 ‘K-에브리씽’은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전 세계에 공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76bae4032b2c99abbb80f3e2c44ca10a357998676f6effcd75a94cf06e533bc" dmcf-pid="4K51fdLxv2"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국방용 AI’ 만든다 05-14 다음 전소영, '백선호에 어깨 스킨십' 너무 다정해…"뜨거웠던 내 여름들"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