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대표, 피의자 신분 경찰 조사…노머스 배임혐의 고발 맞불 [왓IS] 작성일 05-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Oep28B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3eaf1f34ff6924745f007252024b900dfcdf66dae4bfe4e7cfcc88f6a605c" dmcf-pid="53J7hXtW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의 첸백시 소속사인 아이앤비100이 10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이앤비100의 모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으로 활동하는 첸백시가 소속되어 있는 독립레이블 INB100은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SM)와 전속계약 유지에 합의한 지 1년 만에 SM의 부당한 처사를 주장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6.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71452492nrpz.jpg" data-org-width="800" dmcf-mid="XbPtwvYC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71452492nr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의 첸백시 소속사인 아이앤비100이 10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이앤비100의 모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으로 활동하는 첸백시가 소속되어 있는 독립레이블 INB100은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SM)와 전속계약 유지에 합의한 지 1년 만에 SM의 부당한 처사를 주장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6.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6241b484fdc7cfbbe585b13132900d854aa308781cdd1e32b61df1c9641122" dmcf-pid="10izlZFYmX" dmcf-ptype="general"> <p>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300억원 대 사기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차 대표 측은 그를 고소한 엔터테크 기업 노머스 관계자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로 고발하며 반격에 나섰다. <br><br>14일 경찰에 따르면 차 대표는 지난 6, 7일 이틀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br><br>차 대표는 소속 연예인을 앞세워 업계 관계자들에게 동업을 제안한 뒤 선수금을 받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총 3건으로 피소됐으며 경찰은 이를 병합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300억원 대로 알려졌다. <br><br>하지만 차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이 M&A 과정에서 불순한 의도로 제기된 것이라는 주장과 더불어 그간 언론을 통해 밝힌대로, 선수금을 돌려줄 의사와 능력은 충분했지만 회사 관련한 부정적 보도로 기업 이미지와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차 대표 측은 “본 사건의 실체는 상장 성공을 위해 차가원 대표의 선의와 개인적 신뢰를 이용했던 노머스가, 상장 후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의 책임을 파트너사에게 돌리기 위해 벌인 책임 전가형 허위 고소”라고 주장한 바 있다.<br><br>이와 더불어 차 대표 측은 14일 노머스 관계자 2인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차 대표 측은 노머스 대표 및 부대표가 상장, 주가 부양을 목적으로 무리하게 거액의 선수금을 집행했다고 주장했다. <br><br>한편 차 대표는 원헌드레드 소속 연예인들과 정산금 미지급 문제 등을 두고도 갈등을 빚고 있다. 그는 더보이즈 멤버 9인으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다.</p>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도 車 AI 참전하나…'익시 드라이빙' 상표 출원 05-14 다음 범진, 31일 신곡 '나무가 되는 중' 발매…'인사' 흥행 이을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