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억 이상 벌었다”…편승엽 ‘찬찬찬’ 수입 이 정도라니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qrQojJ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067e3dbb7499ed2c79382de5f0b1327b227028c00b062407dfc25aa79bca1" dmcf-pid="1HBmxgAi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승엽[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171554186jnph.jpg" data-org-width="647" dmcf-mid="ZF9IejEo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ned/20260514171554186jn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승엽[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14826a6fabc6c0009b09b37c67ab0f2af967a343bb74613473c16f4ee1f276" dmcf-pid="tXbsMacnH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히트곡 ‘찬찬찬’ 인기 시절 벌었던 수입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84d4ccdc02219d9b363334b5425754810eb0173488cf7aef8d27a9d874e1b48" dmcf-pid="FZKORNkL1F"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오는 16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찬찬찬’을 부르게 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8f33bd4f82b517830438ee99ca0cbf7473c4d3ce9971202ec8957917fa60a0d" dmcf-pid="359IejEoGt"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정통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스타 트로트 작곡가 이호섭을 찾아갔고, 가사도 없이 피아노를 치던 이호섭의 ‘찬찬찬’을 듣고는 “아 이거 내 노래다!”라고 직감했다고 한다. 당초 ‘찬찬찬’을 부를 가수는 다른 사람이었으나 편승엽이 부르게 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c1104acc5df8f1da95bb6c09a8edd06a65532bc9c11b7aafeeab41edcffa9a03" dmcf-pid="012CdADgG1" dmcf-ptype="general">편승엽의 기대와는 반대로 ‘찬찬찬’은 발매 직후인 1992년에는 반응을 얻지 못했고, 발매 1년 만에 뜨거운 인기를 얻게 됐다. 요즘으로 말하면 ‘역주행’ 히트를 친 것.</p> <p contents-hash="4d3a725b514daae03d08472e81d8c8fd362d75e756b1a4dfc5e49ce33dc7de51" dmcf-pid="pS0AVenQX5" dmcf-ptype="general">3년간 트로트 차트 1위를 독식했던 ‘찬찬찬’으로 인해 편승엽은 “요즘 시세로 하루에 1억 이상 수입을 올렸다!”라며 “쉽게 벌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d51bbae81ba98af6dfeb01194bb7f2b93294b12336b72c3fb9bf4957ed00c82" dmcf-pid="UvpcfdLxtZ" dmcf-ptype="general">그러나 시련도 찾아왔다. 편승엽은 과거 신우암 3기 판정을 받아 한 동안 힘든 투병 생활을 이어가야 했다. 신우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역시 “붉은색 선혈이 아니고 죽어있는 검은색 혈뇨가 나온 걸 보고 ‘좋지 않구나’라고 느껴 병원에 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85fd444853b0474db4b1e07660690822a1c0384195e650e3c7474eb4532c09" dmcf-pid="uTUk4JoMHX" dmcf-ptype="general">암 투병에 이어 갑상선 기능 이상까지 겹쳐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는 위기도 있었다. 그는 “다행히 현재는 수술을 잘 받고 회복한 상태”라며 현재 건강 상황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302343592940e3eb3ae78396e9b1878dd8912b0c38b5fb82344ce6c96e8f80" dmcf-pid="7yuE8igRtH"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최준희·김환희, 5월의 신부들 [이슈&톡] 05-14 다음 1Q 정점 찍은 넥슨, 2Q 숨 고르기?…EA·텐센트·블리자드 '동맹'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