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희 “남미새라 ‘도수코3’ 일부러 망쳤다” 충격…“남친이 1등 싫다고 울어” 작성일 05-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1HamCE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26fed9354fd883d5af49acbd900c4a0250b0bc918e49e959bfb6bb6430801" dmcf-pid="PLtXNshD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여연희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70716904ixii.png" data-org-width="1200" dmcf-mid="47GTikrN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70716904ixi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여연희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03dce07ee422cf65a2c4418456e8b4ff6c4729c5f7abb58dfbcdee06256476" dmcf-pid="QoFZjOlwUK" dmcf-ptype="general">모델 여연희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출연 당시 숨겨왔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114aaa996181a805e4dcd82a47aea0331111184215c1f3fc19e8f975dd897c" dmcf-pid="xg35AISrpb" dmcf-ptype="general">14일 여연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여연희ing’를 통해 “그 힘든 서바이벌 제가 두 번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b0d9401172c4df7b532d98790550c2a3104d03d765fa251fa049e0897ed6c16" dmcf-pid="yFanUV6b3B" dmcf-ptype="general">현재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 중인 그는 이를 계기로 지난 2012년 방송된 온스타일 ‘도수코3’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397d33e3564e56804234555f0a6412794cfb0d5d31013ed4f486e36992fa8f7e" dmcf-pid="W3NLufPKpq" dmcf-ptype="general">여연희는 ‘도수코3’ 최종 순위가 3위였다고 밝히며 “이건 방송 어디에서도 말한 적이 없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c9bfe7ea7cea9d6abeb161a23eef1de3ceaa9aa09344ba5bffc858c5657b4f0" dmcf-pid="Y0jo74Q9pz" dmcf-ptype="general">그는 “파이널 촬영 전에 3개월 정도 쉬는 기간이 있었다. 재정비 시간을 갖고 다시 파이널을 찍는 시스템이었다”며 “당시 제가 21살이었고 모태솔로였는데, 그 3개월 동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d7e2960c5ee571cce5f1464a198c793131ad4c4a6b4b968145d47573c6db5f" dmcf-pid="Gs2BhXtWU7"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사랑에 빠졌었다”며 “그때 남자친구가 ‘너 1등 해서 미국 가면 어떡하지’ 하면서 울었다. 어린 마음에 ‘어? 나 이거 잘하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3bbf7d095799b11c073b1647f7069cd4e234e604bd9886928a11d939e570e9" dmcf-pid="HOVblZFY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당시 여연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70718357qver.png" data-org-width="1200" dmcf-mid="8cBusWXS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portskhan/20260514170718357qve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당시 여연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2743c1bc5d7c20ff55bda6cb914ce885bf23e16de2f7deed479c9137b883fa" dmcf-pid="XIfKS53G3U" dmcf-ptype="general">여연희는 “그래서 미션 때 방송에서는 좋게 포장해주셨는데 실제로는 제가 정말 열심히 안 했다”며 “PD님이 중간에 저한테 엄청 뭐라고 했다. ‘너 남자한테 빠져서 열심히 안 한다’고 혼났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9aa0766cc7895102a2b61809dc5fe843cd4de2155f9f311065bb7d298a3c79b" dmcf-pid="ZC49v10Hu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는 너무 어렸고 너무 사랑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906aad291da78310182f5bec0f05a886e5491be7eb345afdd61bba6cf25d36" dmcf-pid="5h82TtpXF0" dmcf-ptype="general">또 “방송에서는 제가 갑자기 키가 작아서 그렇다, 힘이 빠져서 그렇다 식으로 포장됐었다”며 “제가 너무 ‘남미새’처럼 보일까 봐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있었는데, 사실 그때는 진짜 남미새였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73f45810d590e15203c4ef75b3cd1468e4f02778ed1d6a23a67f49bf1e1c80d" dmcf-pid="1l6VyFUZu3"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제 커리어보다 ‘세기의 사랑’이 더 중요하게 느껴질 나이였다. 일이고 뭐고 생각할 정신이 아니었다”며 “다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74670ebb677920791485dab8ca25172aa302422b92928c961ab13b84740199c" dmcf-pid="tSPfW3u5UF"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연희는 “그렇게 사랑에 빠졌는데 결국 3~4개월 만나고 헤어졌다”고 밝혔고, 말 끝에는 분통이 터진 듯 소파를 장난스럽게 내려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40327f957e5fe0b05b5687979379ded639965d9cef11eb71857fe447a277c64" dmcf-pid="FvQ4Y071Ft"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퀸즈아이, 28일 컴백 확정…핑크빛 레트로 감성·초호화 프로듀싱 사단 05-14 다음 '원격 수업' 학생 감정까지 읽는다…전력도 없는 북한 AI, 이 정도라니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