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한명회 후손이라 '왕사남' 못 봤다"…'엄흥도 후손' 엄지윤과 기 싸움? 작성일 05-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SQ5NkL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2148b37ede31a7c61c1b1971094a7fda7f23eebd8ec7877a858e6930f9b4d" dmcf-pid="VvYd0Emj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헤진은 "한명회의 후손으로서 영화 '왕사남' 그걸 볼 수가 없더라"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정적으로 만들었다. /한혜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3608004noul.png" data-org-width="640" dmcf-mid="Kmbvi3u5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3608004nou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헤진은 "한명회의 후손으로서 영화 '왕사남' 그걸 볼 수가 없더라"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정적으로 만들었다. /한혜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481800a176122c497b7a1d557987aad84dcde13311c975e66dee5c7af2349" dmcf-pid="fTGJpDsAs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톱모델 한혜진이 역대 흥행 2위를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외면했던 독특한 배경을 고백해 화제다.</p> <p contents-hash="b39ce65caa91a73f462068669336dfbfd8af9f8bd13fef19cc474fb6e5829f5f" dmcf-pid="4yHiUwOcIW"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구독자 91만 명을 보유한 한혜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풍자,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한 ‘밥 친구, 설거지 친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91b3d9b60be9fe19e6520f5a782530d453672a24fb00194963788adf50eb32ff" dmcf-pid="8WXnurIkmy"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세 사람은 배달 음식을 즐기며 최근 극장가 화제작들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대화의 불씨는 엄지윤이 당대 최고 흥행작 ‘왕사남’을 언급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b0ffc80935837eabdabae8eaaaf498133e0b3b17032081e9b668199a6679091b" dmcf-pid="6YZL7mCEwT"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먼저 "‘왕사남’을 아직 못 봤다"고 털어놓자, 영월 엄씨인 엄지윤은 서운함을 내비쳤다. 엄지윤은 "‘왕사남’ 안 본 거는 엄흥도의 후손으로서 기분이 안 좋다. 저는 시작하자마자 울었다"며 농담 섞인 항의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70d73e44a3b22a6faf2062402488e8389d6167e1f8bcb54f5051fdb6e18a5" dmcf-pid="PG5ozshD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톱모델 한혜진이 역대 흥행 2위를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외면했던 독특한 배경을 고백해 화제다./한혜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3609271nrpt.jpg" data-org-width="640" dmcf-mid="9oWe3krN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3609271nr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톱모델 한혜진이 역대 흥행 2위를 기록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를 외면했던 독특한 배경을 고백해 화제다./한혜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5d95c7b09fe9680f3a7d78cc5984876266d11e88070a4d95d8d5649b71d86e" dmcf-pid="QH1gqOlwES" dmcf-ptype="general">이에 청주 한씨인 한혜진은 역사적 인물을 소환하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 그는 "내가 한명회의 후손으로서 그걸 볼 수가 없더라"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정적으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db4614db8b9c0c98004d89773335131a368cc7479991e0210b929a8519375ff" dmcf-pid="xXtaBISrIl" dmcf-ptype="general">극 중 대립 관계인 조상들의 서사를 본인의 관람 여부와 연결한 ‘뼈 있는 농담’이었다.</p> <p contents-hash="9260d9ff9e745a677f2d0a25f33943acc0ea89274c5b432edf5699362672a2db" dmcf-pid="yFUkVvYCsh"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풍자가 "언니 영화를 안 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다"라고 지적하자, 한혜진은 "이거는 역사라서 내가 안 봐도 알지 않냐. VOD 나오면 볼 거다"라며 끝까지 고집 섞인 신념(?)을 굽히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e6c9ed2112a9bcad7d570378743b5437c193af717f98c69da589acf3ba977b8" dmcf-pid="W3uEfTGhOC" dmcf-ptype="general">비록 방송에서는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한혜진은 촬영 종료 직후 새벽까지 해당 영화를 정주행하며 남몰래 시청을 완료했다는 훈훈한 뒷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dd90c2a361ad63f0eeb8ad3e5e1157ab1b62183f6d8b9df6cf94dba5756ac2c" dmcf-pid="Y07D4yHlsI" dmcf-ptype="general">한편, 장항준 감독의 ‘왕사남’은 관객 1,684만 명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억 불법 도박 사건, 복귀 못 할 거라 생각" 김용만 당시 심경 고백 05-14 다음 ‘모자무싸’ 박해영 작가 페르소나 이 배우‥“진짜 소속사 대표인 줄” 감탄만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