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1분기 영업이익 5426억원…북미·유럽 매출 310% 급등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1조 4201억 원…전년동기比 34% ↑<br>메이플·아크레이더스 서구권 인기 효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v8pDsA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63124c46ac5221978214a5d44ae0420a52a0ef3dab1f8788881d7282dd5a1" dmcf-pid="GjT6UwOc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실적 요약. 사진 제공=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162503840bwwf.png" data-org-width="928" dmcf-mid="WVEuWig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eouleconomy/20260514162503840bww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실적 요약. 사진 제공=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86a3a5700e0f86e9b1c285591cb7a1e69e8ba777c6b0142fd5459a24a6c543" dmcf-pid="HAyPurIkCS" dmcf-ptype="general">넥슨이 대표 지식재산(IP)인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7e936319551b51ceb7cfbbf398449a73f7d8e9ed1407be5830c6a841b4c63fa" dmcf-pid="XcWQ7mCECl" dmcf-ptype="general">넥슨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4201억 원(1522억 엔), 영업이익 5426억 원(582억 엔)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40% 증가했다. 순이익은 53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늘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p> <p contents-hash="00078d54f80bcd2b63f544309b663c09285c8587337a74513604b85bcf7e56f1" dmcf-pid="ZkYxzshDyh" dmcf-ptype="general">호실적은 대표작들의 해외 흥행 저변이 확대된 결과다. 넥슨의 북미·유럽 지역과 동남아 등 기타 지역 매출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10%, 111% 증가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62%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09fe538dd457832b0c1c8892ba437a22e546e9067cd847e73fb9b27771e2ba2" dmcf-pid="5EGMqOlwyC" dmcf-ptype="general">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지난해 글로벌 출시된 ‘메이플 키우기’가 북미·유럽·동남아 등 지역에서 회사 전망을 웃도는 성과를 냈고,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대만 춘절 연휴 업데이트 효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 급증했다. PC ‘메이플스토리’는 겨울 업데이트 효과로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a0b74f4119432d647a07fb5b8a874bdb00d51ade43e6a91eae1b874e325fd47" dmcf-pid="1DHRBISrhI"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도 1분기 460만 장을 추가 판매했다. 이로써 출시 6개월 만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1600만 장을 돌파했다. 아크 레이더스가 서구권에서 인기를 얻으며 1분기 넥슨의 PC·콘솔 매출은 단일 분기 기준 1조 원을 최초로 돌파했다. 이 게임은 영국 ‘BAFTA 게임 어워드’ 멀티플레이어 부문 수상을 포함해 글로벌 게임 시상식 5관왕을 달성하며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aa6de448e2bf4cdf7c09099585a1807fd59ade2883a2a4356ff12a0f927cdd5d" dmcf-pid="twXebCvmTO" dmcf-ptype="general">넥슨은 차세대 신작 IP를 강화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이날 EA와 한국 내 ‘FC’ 프랜차이즈 퍼블리싱 장기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텐센트와 중국 내 PC ‘던전앤파이터’ 퍼블리싱 계약을 10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던전앤파이터 IP 확장을 위해 ‘던전앤파이터 클래식’, ‘던전앤파이터: 아라드’, ‘프로젝트 오버킬’ 등 다양한 타이틀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올해 하반기 대만, 일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de9cad9ae8680394c29f911ad9f77fd9a2509397e4397c0928757e0cddac6d" dmcf-pid="FrZdKhTsWs" dmcf-ptype="general">이정현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으로 1분기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탄탄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cc5d967b40982cee18890f6f63adf6a4e5d7a351461b19b3052526b0e60999" dmcf-pid="3X9ri3u5Cm"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日 싱글 5집 7월 발매 확정…열도 정조준 05-14 다음 장민호, '알파 세대' 조카들 팩폭에 당황…"삼촌은 X세대라 몰라" (편스토랑)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