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연금술사야!" 퇴직 후 월 1000만 원 버는 김민식 PD '자본주의 파괴' 재테크 [유퀴즈]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FvHojJ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ab585e358c9c7add450e55d00c028deb746361732c70818bbfd7258cfd6647" dmcf-pid="Kp3TXgAi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 PD는 은퇴 후에도 현직 시절 못지않은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월천거사'의 삶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1339182kpbq.png" data-org-width="640" dmcf-mid="qYL8R53G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1339182kpb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 PD는 은퇴 후에도 현직 시절 못지않은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월천거사'의 삶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17116e315df1f43ac24df9f330d807f0a71c5c9eeb894be272b3e123d0937f" dmcf-pid="9U0yZacn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스타 PD에서 이제는 '가장 행복한 은퇴자'로 변신한 김민식 전 MBC PD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노후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acd115f60117501f6b6cf53c9ea256ff8f2904a706ecc72c8b87c3b6b8b72ad" dmcf-pid="2upW5NkLmm"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 PD는 은퇴 후에도 현직 시절 못지않은 월 100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월천거사'의 삶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73faf59c6b4742747ba8a2b6208c2524dd1f73e5e1349fc369ea83c4f448c7" dmcf-pid="VIsgkKfzsr" dmcf-ptype="general">시트콤 '뉴 논스톱'과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 히트작을 남긴 그는 코로나19 시기 단행된 구조조정 당시, 스스로의 한계를 냉철히 판단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04bb94b05e0300aa762ee2a14abcf8d3de7cb1e0803b3fad954105ec6b5f9628" dmcf-pid="fCOaE94qmw" dmcf-ptype="general">그가 은퇴 후에도 당당할 수 있는 배경에는 20대 시절부터 철저히 설계된 '짠테크'와 '다각적 소득 시스템'이 있다. 김 PD는 "언젠가 나는 부자가 된다"라는 일념으로 소득의 상당 부분을 저축과 투자로 돌렸다.</p> <p contents-hash="77a3939d183172275934f55e01104c93a64fdad557536c431e21a187facd7a47" dmcf-pid="4hIND28BDD"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돈을 버는 것은 운의 영역이지만, 아끼는 것은 의지의 영역임을 강조하며 "저는 자본주의의 적이다"라고 스스로를 정의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의 쾌락보다 통장 잔고가 쌓여가는 희열이 더 크다는 설명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07a95ff44fe53c218f8136d3fab1aefba0144fb8d9695f53a97cc967c4d22" dmcf-pid="8lCjwV6b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 PD에서 이제는 '가장 행복한 은퇴자'로 변신한 김민식 전 MBC PD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노후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1340468fzvi.jpg" data-org-width="640" dmcf-mid="BoifxXtW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ydaily/20260514161340468fz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 PD에서 이제는 '가장 행복한 은퇴자'로 변신한 김민식 전 MBC PD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노후 자산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d6b9132724a8dead63402553fff8f79b0dd33b7317ed64e11880d5a432815" dmcf-pid="6ShArfPKsk" dmcf-ptype="general">김 PD가 밝힌 월 1000만 원 수익의 핵심은 '파이프라인의 다변화'다. 현재 그는 매달 지급되는 연금에 더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인세, 전국을 누비는 강연료 등을 조합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89ffb0cca4351d61df49d6756234f2a86135645ec3485a1679d24f7b3e9d72c" dmcf-pid="Pvlcm4Q9rc" dmcf-ptype="general">특히 30대 초반부터 준비한 개인연금 덕분에 현재 매달 300만 원의 고정 생활비를 확보했으며, 70세부터는 모든 연금을 합쳐 월 500만 원을 수령하도록 설계해 둔 상태다.</p> <p contents-hash="c44a45edb36aabba5bb19ea4480140c55928656ca41a81d12fe0fccadbc312b8" dmcf-pid="QTSks8x2OA" dmcf-ptype="general">그의 독특한 저축 방식도 눈길을 끈다. 김 PD는 목적별로 통장을 쪼개 관리하며, 갑작스러운 목돈이 생겨도 결코 소비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ffe6a20805cc5c03dbddf057bdc4e5aaaeeb87c43c0dd27e8f69002b57569e9" dmcf-pid="xyvEO6MVwj"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지 못한 목돈이 들어오면 30년 후의 나에게 그대로 준다"라며 "항상 30년 후의 김민식이 나타나 약해질 때마다 마음을 다잡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재테크를 단순히 돈을 불리는 기술이 아닌, 젊은 날의 내가 노년의 나에게 보내는 선물로 정의한 것이다.</p> <p contents-hash="fe674d4656d502832b7e56486ad2ee423caf59ff9ba8b53b27cf61b3cc9e2160" dmcf-pid="yxPz2SWID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그는 후배들에게 지갑을 열 때마다 "나 연금술사야! 연금 받아서 술 사는 사람이야!"라고 농담을 던진다며 여유로운 은퇴자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e59db85adcc23be89ab227f3185208df2481daed21598419212c867f4b02b97" dmcf-pid="WJe96YZvDa" dmcf-ptype="general">'벌고, 모으고, 불리는' 기본 원칙에 '절약'이라는 필살기를 더한 김민식 PD의 은퇴 전략은 노후 불안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세혁, 100대1 경쟁률 뚫고 ‘너에게 다이브’ 주연 발탁 05-14 다음 함은정, 배우병 걸렸나...애교살 떡칠에 질색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