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측 “어도어 변호인단 사임, 악의적 의도...뉴진스에 보복성 경고 부당”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TJyJoM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d041580ffbb69c163455d5b8d433fbee30aac4ea0768c1bf98ea8f910429d" dmcf-pid="YRyiWigR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60340898snsa.jpg" data-org-width="800" dmcf-mid="yLHgXgAi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ilgansports/20260514160340898sn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1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eb4efe01477bd6d644e0e6fc364428b481c9c92c7ef1232b4126abe4de65ed" dmcf-pid="GeWnYnaesl" dmcf-ptype="general">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어도어 측의 기존 변호인단이 사임한 것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div> <p contents-hash="273d4820e44cc54050325e0963565e0f932b780a6de3da20f91276b915ddf394" dmcf-pid="HdYLGLNdw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14일 오후 어도어가 다니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99eecc33c3f4a0c756fc21dea63716a9f14f46b7de3a42fbebe9ed5ce494c69" dmcf-pid="XJGoHojJEC"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이 소송이 시작된 지 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원고 측 대리인이 전원 사임하고 새롭게 선임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처음부터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만 표적으로 삼아 거액의 위약금과 전속계약 해지를 문제 삼았고, 다른 멤버들에게도 보복성 경고를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2c03f17a277604126dd13e739cbcf4268afc290493524ae36036beb6ca9bd0f" dmcf-pid="ZiHgXgAiw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최근 기존 김앤장 변호인단이 사임한 뒤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새로 선임하며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dfca96360073ac74efeda745e3336a3b02eb8d247169e809b88b95bdb0ada55a" dmcf-pid="5nXaZacnDO"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이 사건을 장기간 지속시켜 아이돌로서 가장 빛날 수 있는 시간을 법적 분쟁으로만 보내게 하려는 의도”라며 “노골적이고 악의적인 지연 의도로 보인다. 재판부를 무시하는 행태로 결코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760ae6b8f01f84358f4d6827c5dc8cbdfdbdca808eecb8f556c45c68ca4ca1" dmcf-pid="1LZN5NkLms" dmcf-ptype="general">또 “원고 측이 아직까지 입증 계획을 제출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입증을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하며, 소는 각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민희진 측 역시 “피고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악의적 행위로, 용인돼서는 안 된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7b488e04888a070e5f0df2d898801de45a2e8ac4b1416770fced79158c972f7f" dmcf-pid="tj3E0EmjI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어도어 측은 “입증 계획을 아직 제출하지 못한 점은 사과드린다. 현실적인 사정이 있었을 뿐, 사건을 지연시킬 의도는 전혀 없다”며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f07fbf71a8b8287b00eb6ef5ddd3cb1fdcd758021d384d0a5bf7122d2663ae1" dmcf-pid="FA0DpDsAwr"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431억 원 규모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시작됐다. 어도어는 이들이 멤버 이탈과 복귀 지연을 주도해 경영에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3cpwUwOcww"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난 한명회 후손” 왕사남 못 본 이유 있었다, 솔직 발언(한혜진 채널) 05-14 다음 어도어 측 "다니엘 연예 활동 방해한 적 없다" [TD현장]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