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출산장려금, 150명이 90억 받았다 작성일 05-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산·육아 지원제 도입 1년<br>올해 출생아 작년보다 2배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znoUqF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3ab2b967d56dd9eaf8a617e9d5b9ee448bc9e8b767f342eb7506dd68c1104" dmcf-pid="BlqLguB3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래프톤 CI . <크래프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20260514153900670ezmz.jpg" data-org-width="700" dmcf-mid="z1Qrs8x2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k/20260514153900670ez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래프톤 CI . <크래프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7829830358ba61a230ae5eab5970f3d972f5f5cea57b497fd42cceef7e2908" dmcf-pid="bSBoa7b0CA" dmcf-ptype="general"> 크래프톤이 지난해 자녀당 최대 1억원을 지급하는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한 후 현재까지 총 150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수령한 금액은 90억원에 달한다. </div> <p contents-hash="1fca1829ad9bfaf43076c8946cb3b370503d27bb5e287b0f7e8f8aee22777782" dmcf-pid="KvbgNzKplj" dmcf-ptype="general">14일 크래프톤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출산·육아 지원제도의 1년간 성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85a1d958f8ee5e7d45ff0918a6376c42de4854b6fa18e02db47360947bdf04d" dmcf-pid="9TKajq9UC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크래프톤은 저출생 문제 해소를 위해 같은해 1월1일 이후 자녀가 태어난 임직원에게 자녀 1명당 최대 1억원(일시불 6000만원, 향후 8년간 4000만원)을 주고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까지 연장하는 지원제도를 도입했다.</p> <p contents-hash="b30e010c50751e92383443699574dae249df763f979eb2ac668b77c5bc758b2a" dmcf-pid="2y9NAB2uTa" dmcf-ptype="general">출산과 육아로 임직원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사회적 어려움까지 함께 해소하기 위해서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fb85b42ad089d777f2c88c5745862ef1ac109490a1d9f3e23a6994c9189e42c" dmcf-pid="V5Pwm4Q9Sg" dmcf-ptype="general">특히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환경을 만들고, 대체인력 채용을 자동화하는 등 비현금성 지원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3b815d0e284f9940f871e32c70f9d69807bad63487e8fd719ec5ea336f356d85" dmcf-pid="f1Qrs8x2Wo" dmcf-ptype="general">제도를 도입한 후 올해 4월까지 장려금을 받은 임직원은 150명에 달했다. 이들이 수령한 장려금은 1인당 6000만원으로 총 90억원 규모다.</p> <p contents-hash="faf7f06036118fdbdac3b5dd3fd7b14e8c87a5aa48a4a1c175bb07a5948c80e2" dmcf-pid="4txmO6MVSL" dmcf-ptype="general">여기에 자녀 출생 1년 후부터 연간 500만원씩 나눠서 지급하는 육아지원금을 수령한 인원은 400명으로 집계됐다. 이를 포함하면 크래프톤이 출산·육아를 위해 직원들에게 지불한 금액은 약 1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238523e6a587f279292d88117ca80869dcb97411cd5ac99a4d7d5a3c90ccf3f" dmcf-pid="8FMsIPRfvn" dmcf-ptype="general">제도 도입의 효과는 분명했다. 실제 올해 1~4월 크래프톤 사내 출생아 수는 4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명, 2024년의 21명 대비 2배 이상 늘었다.</p> <p contents-hash="2cd6f34f5b1c95e7a7f638b6fe1f5ebc36a0a0f39aded6e570ec7eaf85cbb6dd" dmcf-pid="63ROCQe4Wi"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와 제도의 실질적인 효과를 분석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6a73d380abd27900dd2e047fb9cf09c00c588fe41d53f5805854ed4e1efbc72" dmcf-pid="P0eIhxd8WJ" dmcf-ptype="general">연구에 따르면 출산·육아 장려금 등 현금성 지원은 사회적 저출생 문제에 대한 회사의 진정성을 임직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냈다. 관련 설문에 참여한 임직원의 83.4%가 회사의 가족친화 메시지에 진정성을 느낀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fc54bed263548adbda5d6beab2b181bf40790e9f96dc180c6a452626716a558a" dmcf-pid="QpdClMJ6yd" dmcf-ptype="general">비현금성 제도는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녀 돌봄 재택근무, 육아휴직 확대, 배우자 임신기 산전 검사 휴가, 대체인력 채용, 복직자 심리상담 지원 등 일하는 시간을 조정하고 양육 환경을 뒷받침해주는 성격의 지원책은 구성원의 업무 몰입을 높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6d409a17511477630487fa9e635c0ff88da077d99bfede74742f97072dc42b2d" dmcf-pid="xUJhSRiPCe" dmcf-ptype="general">최재근 크래프톤 제너럴 오퍼레이션 실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업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일과 가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팸문자 줄었지만 음성스팸 2배 급증 05-14 다음 삼성 헬스 ‘천만 러너’ 건강 지킨다...“차별화된 운동 경험 제공”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