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수,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U-18 여자단식 우승 작성일 05-1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4/AKR20260514132600007_01_i_P4_20260514152918223.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U-18 여자단식 우승자 정의수(중앙여고)<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정의수(서울 중앙여고)가 하나증권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 18세 이하(U-18)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 정의수는 14일 강원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U-18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2 1-6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 이로써 전날 류은진(서울 중앙여고)과 U-18 여자복식 타이틀을 거머쥔 1번 시드 정의수는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br><br> U-16 여자 단식에선 김민채(서울 중앙여고)가, U-14 여자 단식에선 임연경(서울 중앙여중)이 우승해 대회 마지막 날 서울 중앙여중·고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4/AKR20260514132600007_02_i_P4_20260514152918229.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민채, 정의수, 임연경<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X시대, 국내 DC 공랭식이 발목 수냉식 전환 시급" 05-14 다음 산토스전 앞둔 최두호, “‘코리안 킬러’라는 이름 지울 것”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