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일, ‘전석 매진’ 요코하마 팬미팅 성료 “성장하는 아티스트 될 것” 작성일 05-1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Cce10H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bb5d497002a2c9b1b233712b76fe009309a6e64d513fd80a40f0cf5b87c4c" dmcf-pid="4shkdtpX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준일. 사진ㅣ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52412443kkah.jpg" data-org-width="700" dmcf-mid="Vw3WrfPK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startoday/20260514152412443kk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준일. 사진ㅣ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4c58daff87d42ec5555ac7ea71ebc560701654b7ece697e68fac369f408213" dmcf-pid="8OlEJFUZYS" dmcf-ptype="general"> 가수 박준일이 일본 요코하마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가파른 글로벌 상승세를 보였다. </div> <p contents-hash="0215b7a52c8dbd028eee0eaca83e3ba091391e690c198b9a4a9a1d8d7149ed7e" dmcf-pid="6ISDi3u5Hl" dmcf-ptype="general">박준일은 지난 10일 일본 YTJ HALL에서 팬미팅 ‘에코’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도쿄에 이어 진행된 세 번째 팬미팅으로, 요코하마 공연 역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5e1b188d70e55c87376baff8711604bce57cbcb85b4197f63dd08660d9d6aeec" dmcf-pid="PCvwn071Gh" dmcf-ptype="general">이날 박준일은 데뷔곡 ‘에코’를 비롯해 ‘위플래쉬’, ‘라이징 선’, ‘럭키 마초’, ‘체인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감성적인 보컬 중심 무대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곡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진 구성은 공연 몰입도를 높였고, 특히 ‘에코’ 라이브 무대에서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5cceb4c5b8aa669c536d77ffff4ffd26c7af7c98c3eb880c32f6d9c3b47624f" dmcf-pid="QSWsguB3YC"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소통도 돋보였다. 박준일은 공연 중 토크와 Q&A 코너를 통해 팬들의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진솔한 답변을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랜덤 댄스와 참여형 이벤트, 애장품 증정 코너 등을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39409e4dc1d02e50a830d93865f845fac885cdf5f9311dd3a45e129b97b97f4a" dmcf-pid="xvYOa7b0XI"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박준일은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의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도록 계속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77c99ccccb1af9d0292024e95a12877720d90c9c4808cdd6847a52285979d5" dmcf-pid="yPR23krN1O" dmcf-ptype="general">박준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WQeV0Emj1s"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용재, 꽁꽁숨겼던 '생후 11개월' 아들 최초공개.."결혼한줄도 몰라" 충격 05-14 다음 “세 번째 암 재발” 우현주, 연극 ‘오펀스’ 눈물의 하차…“관객 약속 못 지켜 죄송”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