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주, 세번째 암 재발로 연극 하차…"다음주 항암 시작" 작성일 05-1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RINzKp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c3d8c63156ef75b7491554058ce1ddd1f8d0c525c53c81340e39f5e4842db" dmcf-pid="BP1QqOlw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우현주가 암 투병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하차한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52507837yots.jpg" data-org-width="700" dmcf-mid="3zasguB3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52507837yo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우현주가 암 투병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하차한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e5dfe9bb82de966557f350670954a80822fba61ca09a97730647ac98d7356" dmcf-pid="bQtxBISrZQ" dmcf-ptype="general">배우 우현주가 암 투병으로 출연 중인 연극에서 하차한다. </p> <p contents-hash="f2a81ffbb809a248db5cd45bf468a719a4fb41304a3727ef72936706233ef9b4" dmcf-pid="KxFMbCvmYP" dmcf-ptype="general">우현주는 13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는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재발했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61bd13b24b807af8bf7765cab67d796b60307af845f9c35f691cc3f438074169" dmcf-pid="9M3RKhTs56" dmcf-ptype="general">우현주는 현재 연극 '오펀스'에 출연 중이다. 앞서 '오펀스' 제작사는 "우현주가 건강상 이유로 오는 15일 공연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6924d40ac384a0199bfb7252f763b6746bd6fe15e46d3bcc47d8ad259a27ca9" dmcf-pid="2R0e9lyO18" dmcf-ptype="general">우현주는 "다음 주부터 항암을 시작한다. 상태를 본 뒤 공연 막공까지 하고 싶었지만, 작품 특성상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에 치료 시작 전 하차하게 됐다. 제 욕심으로 공연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9c1ce79f3d665f7f9826cdbc9702f5570e1c9a2979bae831182672a56600d" dmcf-pid="Vepd2SWI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오펀스' 해롤드 역의 우현주, 트릿 역의 오승훈이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에서 주요 장면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52509110kl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liSkKfz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moneytoday/20260514152509110kl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오펀스' 해롤드 역의 우현주, 트릿 역의 오승훈이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에서 주요 장면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f5bf671292d91e7c9db22a4d412252ded39a376cf928ba3e762af1de042bf" dmcf-pid="fdUJVvYCZf" dmcf-ptype="general">차기작 '유령들'은 일부 공연만 소화할 방침이다. 우현주는 "어떻게든 공연해보려고 조율 중"이라며 "'유령들'은 러닝타임과 공연 기간이 짧아 치료 후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예정된 기간보다는 짧아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171101c5947b881328e448a2779eda9bdd48d8da2be2b61c365259bb5d10aa7" dmcf-pid="4JuifTGhGV" dmcf-ptype="general">그는 "'오펀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격려를 받았다'는 메시지들 덕분에 오히려 제가 큰 힘을 얻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많이 아쉽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2037de29a104d55056d6dc173ea53220373d5fb1585eb1dad979e6c27c606ccb" dmcf-pid="8i7n4yHl12" dmcf-ptype="general">이어 "남은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 감정 조절을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혹시 저나 동료들이 자제력의 중요성을 실행하는데 어려움을 느껴도 너그럽게 봐달라. 관객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82590e96ec3fecd29f6bb198fd4e4e0fd9e8870cbd4cff9b394c35bcd2eff5a" dmcf-pid="6nzL8WXSH9" dmcf-ptype="general">1970년생인 우현주는 극단 맨씨어터 대표로, 연극 무대와 드라마를 활발히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닥터 로이어', JTBC '정숙한 세일즈', 연극 '물의 소리' '오펀스'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f4b7b1842aa4060e813593b2d806645195d686c4d16ed273d3abc19bca86432" dmcf-pid="PLqo6YZvGK"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티나·최예나·장하오·한유진, '아는 형님' 출격 05-14 다음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외신도 호평 이어져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