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이효제 "아역시절, 박해일 보고 감동"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5-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gqD28B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15d4a0ca804b6aac1a664039f5f56d90648b7c1f73cfb31cb465e10c2bc1f6" dmcf-pid="K4aBwV6b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50717336zwqi.jpg" data-org-width="620" dmcf-mid="Bh3wBISr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tvdaily/20260514150717336zw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f8621d7a63281a6c47d67abc5ec782199673e3da83b6e783e821f4a8eed0ff" dmcf-pid="98NbrfPK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기리고’의 배우 이효제가 배우 박해일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d91b42ea06177551964e3f225b662e9faab513c5d5017234893b8645457d96e" dmcf-pid="26jKm4Q9Tq" dmcf-ptype="general">이효제는 11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티브이데일리 사옥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극본 박중섭·연출 박윤서) 인터뷰에서 아역 배우 출신으로서 느끼는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b0d22d2dd6a05a9f888c5c3125a078a49b96c5c19689cf1cd92a4e1b1f3941b" dmcf-pid="VPA9s8x2hz" dmcf-ptype="general">이날 이효제는 처음으로 자신의 아역 배우와 호흡하게 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그는 "자신을 닮은 아역 배우를 보며 저의 어릴 때가 생각났다. 과거 선배님들이 저를 보시곤 이런 느낌을 받으셨을까 싶더라"라며 "그 친구가 연기하는 방향성을 보며 발판을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5c2c8204c92756e122ec9c0564533771d4a10ff45bcad80fac1c0a102618fd" dmcf-pid="fQc2O6MVS7" dmcf-ptype="general">특히 아역과의 연결성을 위해 세밀한 외형적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효제는 "순박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얼굴에 점을 6개나 찍었다. 아역 친구는 제 얼굴의 점을, 저는 그 친구의 볼 점을 찍는 식으로 디테일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교 수업 일정으로 인해 아역의 촬영을 직관할 수 없었던 그는 "현장에 계신 누구라도 좋으니 (아역의 연기를) 찍어서 보내달라고 간곡히 요청해 연구했다"라며 아이의 깊은 눈매와 웃는 모습에서 자신과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4fc9494f472142b822e4bbe20d718a834bc6e303611e34118f6c73ac734d286" dmcf-pid="4xkVIPRfCu" dmcf-ptype="general">이러한 연기 열정의 바탕에는 선배 배우 박해일의 가르침이 있었다. 이효제는 "영화 '덕혜옹주' 당시 박해일 선배님이 본인의 촬영이 없는 날에도 제 첫 촬영 현장에 일찍 와서 모니터링을 하시고, 그걸 토대로 연기 방향을 설정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자신 또한 아역 배우가 생기면 그 배려와 열정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a85d9a6f59709fef856af6c69ceb29f55e8d73c377db3c7b06305b76f298d8" dmcf-pid="8MEfCQe4TU"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성인이 된 지금 "단순히 인간적인 관계를 넘어 작품 속에서 캐릭터가 어떻게 녹아들고 이를 본인의 것으로 적용할지 학문적으로 고민하게 된다"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2cc166d69cd795a2c1ebc7e2141078d480e8be2d2b7d5c3971904755127faf" dmcf-pid="6oCRYnaevp"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공개된 ‘기리고’는 소원을 이루어지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의문의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의 사투를 그린다. 작품은 다가오는 죽음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들의 모습을 담아 긴장감을 안긴다. 이 가운데 이효제는 극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인 최형욱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p> <p contents-hash="3388ceffef493e35f11a42c7d34788684d826655134c8b1ec868533b967d7401" dmcf-pid="PgheGLNdy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5a448dae17b20cc57bedae19b4a579208fed162f4a13b347d13927bf627896e4" dmcf-pid="QaldHojJl3"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기리고</span> | <span>이효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NSJXgAil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빵지민 보다가 이즈나에 감겼다”…방지민, 알고리즘 탄 ‘디저트 여신’[MK★체크] 05-14 다음 ‘군체’ 전지현·구교환·지창욱, 유재석 만난다…‘핑계고’ 출격 05-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